기사 (전체 3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52)
얼마 전 도 교육감이 장학관 승진 시험 비리에서 자신의 결백함을 주장하기 위해 음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신문을 보니 평교사가 교장이 되기 위한 방법 중에서 장학관을 거치는 방법이 그래도 기간도 짧고 승진이 쉬워서 경쟁이 치열하다고 한다. 시험을 통해
장광호 국장   2013-03-08
[칼럼] 칼럼/ 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51)
지난 25일 대한민국 제 18대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했다.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경제부흥, 국민행복, 문화융성을 이루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대통령의 통치행위나 국민이 누려야 할 행복, 이 모든 것은 든든한 국가 안보의 틀에서 국가가 존재할 때 가능하다는
장광호 국장   2013-02-28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50)
새로운 대통령 새로운 정부 출범을 앞두고 여러 말들과 걱정들이 오간다. 언제부터 우리 정치가 이처럼 완벽한 관료를 원했던가. 병역의 의무를 중시하고 재산형성 과정의 투명성을 들여다보고 조그만 위법 행위까지 따지는 이 나라에 어떻게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장광호 국장   2013-02-22
[칼럼] 칼럼/ 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49)
2013. 2. 12. 북한은 사전에 예고한대로 3차 핵무기 실험을 감행했다. 초기 핵무기 개발 단계에서 이제는 그들의 전략 전술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경량화, 소형화, 다양화를 위한 핵무기 개발 연구에 돌입한 것이다. 이번에 사용한 핵무기의 규모
장광호 국장   2013-02-15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48)
대통령에게는 특별사면권이 있다. 역대 대통령들은 몇 차례에 걸쳐 이 제도를 이용하여 사면 취지에 맞는 권한을 행사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예외 없이 임기 말에는 자신이 아끼던 인물들에 대한 은전을 베풀기도 하여 국민의 지탄을 받기도 한다. 헌법재판소장을
장광호 국장   2013-02-01
[칼럼] 칼럼/ 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47)
새 정부의 인수위원회 활동이 시작되었다. 국민들은 여성 대통령이 그 동안 역대 대통령이 하지 못했던 여러 개혁 조치들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부강한 나라 행복한 나라 국민이 하나 되어 튼튼한 나라를 만들어 줄 것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래서 훌륭한 인
장광호 국장   2013-01-17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46)
중국 역사 상 가장 위대한 인물을 들어라 하면 毛澤東과 秦始皇이 선두를 다툰다. 모택동은 오늘날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을 만들었다면 진시황은 바로 그 중국을 만든 사람이기 때문이다. 毛澤東이 1935년 중국 공산당의 최고 지도자가 되었을 때 주변의 지식
장광호 국장   2013-01-11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45)
2013년 癸巳年의 한해가 시작되었다. 올해는 흑 뱀의 해로 60간지의 절반인 30년째의 해로 癸는 물을, 巳는 불로 물을 끓이는 형상으로 온천수라고 한다. 성경은 뱀을 지혜의 상징으로 표현하였다(마태복음 10장 16절). 그래서 그런지 뱀은 12간지
장광호 국장   2013-01-07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44)
어려운 와중에 칭기즈칸이 인정을 받게 된 것은 케레이드 씨족의 족장인 옹 칸을 만나면서부터다. 옹 칸으로부터 부족을 보호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아 내면서 그는 비로소 몽골의 장수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그의 용감성과 놀라운 전사의 능력을 들은 많은 사람이
장광호 국장   2012-12-28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43)
대선이 끝난 지금 이제는 우리나라도 세계 강국이 되기를 희망하면서 천년 영웅 칭기즈칸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중국의 사기(史記) 회음후전(淮陰侯傳)에는 한신(韓信)이 인용한 병법이 나온다. 함지사지이후(陷之死地而後)에 생(生)하고 치지망지이후(致之亡
장광호 국장   2012-12-21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42)
故 經之以五事 一曰道 道者 令民與上同意也 국가를 경영함에 있어서는 五事를 기준으로 하고 그 결과에 대해서도 五事를 기준으로 평가하라는 것인데 다섯 가지 항목 중 그 첫째가 道로서 이것은 나라의 지도자와 백성이 한뜻이 되어 있느냐는 것이다. 손자는 병
장광호 국장   2012-12-14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41)
세상을 살면서 안 싸우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세상을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로 어쩔 수 없이 싸워야 하고 이기려고 발버둥 치면서 살아야 하는 것이 세상살이다. 또 이기든 지든 벌여 놓은 일들은 일찍 끝내 버리는 것이 좋지 지지부진하게 매일
장광호 국장   2012-11-01
[칼럼] 칼럼/ 박환수교수의 손자병법(40)
손자병법의 제 9 행군은 크게 3가지 부분을 언급하고 있다. 첫째는 군대가 전투를 위해 이동하는 행군과 전투준비를 위해 머무는 숙영하는 과정에서의 원칙이며 둘째는 전투 간 도출되는 여러 징후들을 관찰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미리 알아차리고 적절히 대응하는
장광호 국장   2012-10-25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39)
손자병법은 어떻게 전쟁을 대비하고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전쟁 지침서다. 그런 손자병법이 요즘은 기업 경영은 물론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들려주는데 이만한 책이 없다. 그건 왜 그러는 것일까. 젊은이들은 바늘구멍 같은 취업 전쟁에서 높은 연봉
장광호 국장   2012-10-19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38)
한민족 역사의 시계를 1,500년 전으로 돌려보자. 645년 6월 어느 날. 고구려와 전쟁 중인 당나라 지휘소가 있는 요동성에 당 태종을 필두로 한 수많은 장군들이 작전회의를 위해 모였다. 오늘 작전회의 주제는 고구려 백암성을 함락시킨 직후 다음 공격
장광호 국장   2012-10-12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37)
智者之慮 必雜於利害 똑똑한 사람은 계획을 세울 때 유리한 조건과 불리한 조건을 모두 고려한다. 雜於利而務可伸也 유리한 상황에서는 불리한 경우를 가히 방지할 수 있고 雜於害而患可解也 상황이 어려울 때도 유리함으로 가히 근심거리를 해소할 수 있다. 손자병
장광호 국장   2012-10-05
[칼럼] 칼럼/ 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36)
그 동안 주말 안방극장을 차지해 온 ‘넝굴(덩굴) 채 굴러 온 당신’이 끝났다. TV 드라마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넝굴당’은 오늘을 사는 한국 여성들의 마음을 대변하면서 함께 울고 웃으며 싸우고 화해하며 반년을 살았다. 넝굴당의 무엇이 이렇게 평범
장광호 국장   2012-09-14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35)
손자병법에 나오는 知彼知己면 百戰不殆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 위태롭지 않다는 말이다. 독도에 왜 이 말이 필요할까. 일본은 최근 들어 정치권을 비롯해서 온 국민이 나서서 열광적으로 독도가 일본의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장광호 국장   2012-09-07
[칼럼] 칼럼/ 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34)
요즘 뉴스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독도와 대선에 관한 것이다. 독도와 대선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둘 다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것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뺏고자 하고 뺏기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이다. 그중 독도는 대선을 통해 정권을 잡게 되면 반드시
장광호 국장   2012-08-31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33)
축구를 사랑하는 팬들은 이번 런던 올림픽에서 짜릿한 전율을 느낄만한 두 편의 드라마틱한 경기를 보았다. 첫 번째는 개최국 영국과의 경기에서 마지막 승부차기로 4강에 진입한 것이고 두 번째 경기는 우리가 일본을 누르고 동메달을 확보한 경기다. 영국과의
장광호 국장   20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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