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칼럼/ 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89)
우리 세대가 초등학교 다니던 시절은 미국에서 지원한 옥수수 가루로 죽을 쑤어 끼니를 해결했다. 땀과 오줌 냄새가 베인 옷을 입고 다녀도 그러려니 했다. 지금은 먹는 것 입는 것 모두가 그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풍족한 세상을 살고 있다. 그러면
담양주간신문   2014-03-28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88)
기존의 전쟁이 땅과 바다, 하늘에서 벌어지는 3차원의 전쟁이었다면 지금의 전쟁은 스타워즈에서 보던 우주에서의 전쟁, 그리고 사이버 공간에서의 전쟁이라는 5차원의 전쟁으로 설명하고 있다. 북한은 우리민족끼리, 정찰총국 산하에 해킹 등 사이버전쟁을 펼칠
담양주간신문   2014-03-21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87)
이 말은 종이 위에서 병법을 말한다는 뜻으로, 실제적인 쓰임에서는 별로 필요 없음을 비유한 말이다. 실제로 우리 주변에서는 말로는 아주 만리장성을 쌓을 것 같은 사람이 있다. 또 직장에서도 아주 자신 있는 업무 구상에 승인을 하고 투자를 했다가 낭패를
담양주간신문   2014-03-11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86)
일반적으로 ‘平和’는 ‘戰爭’의 반대개념으로 전쟁이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인간이 만들어지고 다툼이 없는 날이 없었다. 하나님의 말씀과 역사가 기록된 성경에도 갈등과 피비린내 나는 전쟁이 가득하다.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으로 인간을 지었지만 인간들의 흉
담양주간신문   2014-02-28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85)
중국 초나라의 장왕은 진나라를 패퇴시키고 그 다음에는 진나라를 따르는 송나라를 정벌 대상으로 정했다. 그러던 어느 날 초 장왕(楚莊王)은 신하 중에서 신주(申舟)를 제(齊)나라에 사신으로 보낼 일이 생겼다. 초나라에서 제나라로 가려면 송(宋)나라를 거
담양주간신문   2014-02-21
[칼럼] 칼럼/ 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84)
지금 러시아 소치에서는 2014년 동계 올림픽이 열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4년 후 평창 올림픽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규모 면에서 사상 최대의 대표팀 71명(남41ㆍ여30)을 출전시켰다. 그들은 지난 4년 동안 힘들게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기량을 닦아
담양주간신문   2014-02-13
[칼럼] 의학칼럼 / 암은 난치병이지 불치병이 아니다.
현대의학의 발전은 실로 놀랄 만하다. 유전공학의 발전으로 인간의 유전자 해석이 끝나고, 특정 유전인자와 질병과의 관계를 연구 중에 있으며, 진단기술의 발달로 X-ray, CT, MRI, 초음파를 비롯해, 요즘엔 방사선 동위원소를 이용한 진단기인 PET
담양주간신문   2014-02-13
[칼럼] 칼럼/ 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83)
매년 우리나라에 날아오는 가창오리 때가 고병원성 AI를 퍼트려서 발생지역 내에 사육하는 오리는 살 처분되고 그 지역 내에 이동도 통제되고 있다. 일부 카드사에서는 고객의 정보가 유출되어 불안한 고객들이 카드를 취소하거나 새로 발급을 받고 집단 소송을
담양주간신문   2014-02-07
[칼럼] 의학칼럼/ 대장암과 대장 내시경의 중요성
대장암은 생활 습관과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 우리나라에서 인구 10만 명 당 남자 60.6명, 여자 40.0명에서 발생하는 세 번째로 흔한 암이다. 그러나 선별검사를 통한 빠른 진단과 발전된 치료 덕분에 우리나라 대장암 5년 생존율은 2000년 이전
담양주간신문   2014-02-07
[칼럼] 칼럼/ 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82)
이번 한주간의 세상사를 돌이켜보니 강 건너 불구경이라는 속담이 떠오른다. 지금 복잡하고 힘든 이 나라를 누가 불을 내고 누가 불구경을 하고 있을까. 손자병법의 火攻篇에서는 불을 이용하여 싸우는 전술과 불을 다스리는 마음을 기록하고 있다. 불은 하나의
담양주간신문   2014-01-17
[칼럼] 의학칼럼/현대인의 암과 성인병은 해독이 필요하다.
풍요롭지 못하게 생활했던 부모님 세대는 못 먹고 부족해서 오는 질병이 많았지만, 요즘엔 너무 많이 먹고, 먹지 않아야 할 음식인 햄버거와 탄산음료와 같은 패스트푸드를 함부로 섭취하면서 그 독소로 인해 혈액이 탁해져 발생하는 질환이 증가하고 있다. 건강
장광호 편집국장   2014-01-17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81)
비단이란 누에가 짜낸 실을 가지고 만든 천으로 영어로는 실크(Silk) 한자로는 견(絹) 그리고 천으로 만들기 전까지는 명주라고도 한다. 비단은 우리 인류 역사에서 최고의 직물이자 사치품으로 여겨졌다. 피부에 닿는 부드러운 촉감과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
장광호 편집국장   2013-11-29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80)
하루를 피곤하게 보내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더니 너무 이른 새벽에 잠에서 깨어났다. 뭘 할까 생각하다가 얼핏 성경 에스더에 나오는 아하수에로 왕이 떠오른다. 6장을 보면 잠이 오지 않은 왕은 역대 왕의 일기를 읽었고 왕이 역사서를 읽음으로서 이스라엘 민
장광호 국장   2013-11-08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79)
담양읍에서 광주로 가는 군내버스는 고속도로, 4차선 국도, 2차선 지방도로를 이용한다. 얼마 전 광주에서 담양으로 가는 중간 길목에서 내리기 위해 322번 버스를 타 보았다. 가는 길 내내 비포장 구간은 없었지만 구부러진 그 길 좌우에 아름드리 미루나
장광호 국장   2013-11-01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77)
요즘은 국민들이 편하게 살고 싶어도 너무 시끄럽다. 매일 언론은 정치권의 기득권 싸움을 국민의 알권리라면서 마구 쏟아낸다. 가뭄에 단비처럼 훈훈한 미담이나 쏟아냈으면 좋겠다. 그중 지겹도록 듣는 하나가 대통령 기록물을 국가 기록원으로 제대로 이관하지
장광호 국장   2013-10-18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76)
정치인이 아니어서 잘은 모르지만 요즘 정치 돌아가는 것이 어느 것 하나 시원하게 매듭지어지는 것이 없는 것 같다. 2007년도에 있었던 남북정상회담에서 노 대통령이 NLL을 포기했다는 발언의 유무를 놓고 정치권은 자신의 정치생명을 걸고 이 싸움을 시작
장광호 국장   2013-10-11
[칼럼] 칼럼 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75)
제갈량(諸葛亮) 또는 諸葛孔明은 삼국지를 아는 세대라면 탁월한 전술가이며 유비를 받들어 항상 전쟁을 승리로 이끈 최고의 軍師로 이해한다. 형주의 초야에서 지내던 제갈량은 나이 27세 때 유비(劉備)의 三顧草廬로 세상에 나와 유비가 촉한(蜀漢)을 건국하
장광호 국장   2013-10-04
[칼럼] 칼럼/ 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74)
기원전 4세기 지중해를 중심으로 한 유럽과 아프리카를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은 前代未聞의 거대한 제국을 세웠다. 그는 20살에 왕이 되었고 33살에 풍토병으로 짧은 생을 마쳤다. 이 젊은 왕은 매우 용감하여 맨 선두에서 군대를 이끌었고 城을 공격하다가
장광호 국장   2013-09-27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73)
‘여기가 그 옛날 인공 때 빨치산 천국이었지’ 동네 어르신 몇 분과 점심 식사 후 시원한 곳으로 차를 몰고 간 곳이 가마골이었다. 담양 사는 분들은 알지만 용면을 넘어서면 첩첩 산중으로 접어들게 된다. 지금이야 포장 된 길이 뻗어 있지만 당시야 어디
장광호 국장   2013-08-23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72)
NLL에 관한 기록은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에 대한 논란으로 나라가 시끄럽다. 국가정보원에서 정리한 노대통령과 김정일과의 대화록은 국정원에서 이미 그 문서를 공개하여 NLL에 관하여 두 사람이 이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는 역사적 사실은 존재하는 것
장광호 국장   20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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