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33)
2012 런던 올림픽은 세계 203개국에서 참가한 12,000명의 선수들이 314개의 메달을 걸고 싸우고 있다. 우리나라도 경제 강국답게 스포츠에서도 10-10의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싸우고 있는데 이번에도 목표 수치는 무난히 달성할 것 같다. 10-
장광호 국장   2012-08-09
[칼럼] 칼럼/ 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32)
지난 호에서 하늘에 겸손하고 하늘이 주는 천연의 이점을 잘 활용했던 장수들의 성공사례를 알아보았다. 이번호에는 반대로 하늘이 만들어 낸 자연 앞에 굴복할 수밖에 없었던 나폴레옹의 얘기를 하고자 한다.오늘의 얘기도 손자병법의 첫 부분에서 언급한 천(天)
장광호 국장   2012-08-03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31)
손자병법의 ‘구지(九地)편’을 보면 “산림 험난한 지형·소택지 등의 지형을 알지 못하면 행군할 수 없고(不知山林險阻沮澤之形者 不能行軍), 지역 안내자를 이용하지 않으면 지형의 이점을 얻을 수 없다(不用鄕導者 不能得地利)”고 했다. 이렇듯 험난한 지역을
장광호 국장   2012-07-27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30)
직업이 군인이었던 필자는 항상 병법을 공부하고 온전한 승리를 얻기 위한 방법을 추구해왔다. 지금의 경영인이나 정치인 모두 병가(兵家)의 입장에서 고전(古典)을 읽고 그 속에서 지혜를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는다. 고전을 읽다보면 왜 위인들이 책을
장광호 국장   2012-07-20
[칼럼] 칼럼/ 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29)
지난번 조조가 제갈공명의 계책으로 철저하게 패배당한 박망파 전투를 예로 든바 있다. 당시 공명은 손자병법 地形, 行軍, 九變, 火攻편에서 여러 번 강조했던 원칙들을 잘 지켰고 반면 조조는 수적으로 우세한 전투력을 보유했음에도 자만심으로 대패(大敗)했다
장광호 국장   2012-07-13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28)
춘추 전국시대는 제후국들 간에 약육강식의 정복전쟁이 치열하였다. 당시 오나라의 병법가 손자는 결코 무력을 동원한 직접적인 전쟁을 우선시한 전략가는 아니었다. 손자는 대량 살육이 자행되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분쟁 상대국 간에 어려운 상황을 풀어 나가
장광호 국장   2012-07-06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27)
국회의원 선거가 끝나고 제19대 국회가 열려야 하는데 18대 국회의 온갖 나쁜 구습이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 명분은 상임위원장 배분에 관한 갈등으로 보여 지지만 실제 이면에는 대선을 향한 각 개인과 정당의 이해득실이 깔린 것 같다. 유럽은 경제위기로
장광호 국장   2012-06-29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 잊어져 가는 6.25전쟁
이번 6월은 62년 전에 6.25전쟁이 발발하였고 10년 전에는 한일 월드컵이 한창일 때 연평도에서는 북한의 공격으로 6명의 해군 장병이 전사한 달이다.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일념으로 당시 어린 나이에 징병이나 학도병으로 참전하신 분들이 이제는 모두
장광호 국장   2012-06-22
[칼럼] 칼럼/ 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26)
요즘 이념 논쟁으로 나라 정치가 시끄럽다. 급기야 대통령은 현충일 추념사에서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려는 어떤 자들도 대한민국 국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북한을 추종하는 세력을 겨냥하기에 이르렀다. 우리의 헌법과도
장광호 국장   2012-06-15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25)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다. 우리 민족의 정통성을 유지하고 우리 민족 우리 국가를 지키기 위해 우리의 선조들은 외적과 싸워 나라를 지켜냈다. 고조선이나 고구려는 중국 북방을 우리 강역으로 다스렸던 강국이었다. 적어도 한민족끼리는 화해하고 단결하여 다른
장광호 국장   2012-06-09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24)
지난 호에서는 17 : 1의 열세한 전투력으로 승리를 쟁취한 동양의 지략가 공명의 박망파 전투에 대해 알아보았다. 박망파 전투의 핵심은 나에게 유리한 지형으로 적을 유인하여 그 곳에서 상대적 전투력의 우위를 점하여 싸우는 것이었다.이와 유사한 전략으로
장광호 국장   2012-06-01
[칼럼] 의학정보 / 변강쇠의 자존심 5
별을 따기 위해서는 우선은 하늘을 봐야한다. 뽕을 따기 위해서는 뽕밭에 가지 않고는 도저히 안된다. 나무를 흔든다든지, 가지로 후려치기를 한다든지 이런 모든 것도 목표물이 있어야 하는 법이다.저번 호에 이어서 고환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
김관석 기자   2012-05-25
[칼럼] 칼럼/ 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23)
지난 호에서 적은 군사로 싸워 이기기 위해서는 상대적 전투력의 우위로 싸우라고 했으며 그 예로 박망파 전투를 언급했다. 이 박망파 전투는 요즘 젊은이들의 삼국지 컴퓨터 게임에서 아주 중요한 전쟁 국면으로 다루고 있어 게임 마니아들의 전투기술은 제갈공명
장광호 국장   2012-05-25
[칼럼] 의학정보/새의 깃털이 되고 싶은 여자 4
27살의 사무직에 근무하는 한 여성은 이야기했다.“날씬했을 때 나는 정말 거만했어요. 날씬해지면서 난 갑자기 이기적이 되었고 다른 사람들 앞에 나를 드러내 보이기 위해 항상 밖으로 나가고 싶어 했죠. 내 느낌이긴 하지만 내가 다시 살이 쪄서 ‘평범’
김관석 기자   2012-05-18
[칼럼] 칼럼 / 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22)
언젠가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타 지역을 포함하여 많은 소방차가 출동하였지만 소방도로가 여의치 않아 화재진압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뉴스를 본적 있다. 많은 소방차가 있어도 실제로 화재진압에 투입되는 소방차는 당시의 여러 요소에 따라 제한적일 수밖에 없
장광호 국장   2012-05-18
[칼럼] 칼럼/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 (21)
시대를 막론하고 강자가 원하는 싸움은 전력을 총동원한 한판승부다. '정정당당하게 싸우자'라는 말에 오기로 정면대결을 펼친다면, 약자에게 돌아오는 것은 패배일 뿐이다. 그러나 강자가 되는 것이란, 강자의 입장에 서는 것이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며 전쟁
장광호 국장   2012-05-09
[칼럼] 칼럼/ 박환수교수의 손자병법(20)
각 군 참모총장에게 작전 지휘권을 부여하고 합참의장의 지휘를 받도록 하는 등 군(軍) 상부 지휘구조 개편에 관한 국방개혁 법안이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결 정족수 미달로 처리되지 못했다. 그동안 정부는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이 2015년 12월부터
장광호 국장   2012-04-27
[칼럼] 칼럼/ 박환수교수의 손자병법(19)
주말이면 도로에 차량이 넘쳐나고 모두들 꽃을 찾아 봄 나들이 길을 떠난다. 그러나 우리 농촌은 겨우내 가꿨던 딸기 토마토 등 비닐하우스 작물을 수확하느라 너무나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계절을 따라 하늘에 의존하던 농사는 이제 소비자의 기호를 따라
장광호 국장   2012-04-20
[칼럼] 칼럼/박환수교수의 손자병법(18)
이미 지기 시작해야 할 매화와 벚꽃이 자기가 피어 날 시기를 놓치고 이제야 겨우 자태를 드러냈다.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하나님은 국민들이 봄철 꽃구경에 빠져 선거에 무관심할까 걱정도 하셨나 보다. 어쨌든 선거는 이제 끝났다. 선거를 통해 여의도에 입성할
장광호 국장   2012-04-13
[칼럼] 칼럼/ 박환수 교수의 손자병법(17)
요즘 나라 전체가 온통 전쟁판에 빠져있다. 밖에서는 위성이냐 미사일이냐를 놓고 국가 간 힘겨루기를 하고 있을 때 우리는 국회의원 선거라는 진흙탕 속에서 국가 안보와 관련된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대해서는 누구도 관심이 없다. 손자가 살았던 중국의 춘추전
장광호 국장   2012-04-0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김동섭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