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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저곳] 성황당 가는 길?
담양의 관광명소 가로수길에 절래절래 널부러진 오색천 테이프. 덤프트럭 출입을 막겠다는 것인지, "내 땅 울타리" 라는 것인지 도무지 의도를 알수없는 오색천들이 가로수를 칭칭 동여 맨 채 바람에 흩날리고 있다. 흡사 성황당 가는 길처럼 주변 미관을
김상민 기자   2009-01-02
[이곳저곳] 송학민속박물관
위치 : 담양군 금성면 대성리 879-4송학 박물관은 민간자본이 투입된 국내 최초의 대규모 민속체험박물관 (총 규모 2만5천평)으로 구.신석기시대 유물을 비롯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유물과 우리 고유의 민속품, 희귀품 등 1만여점이 전시돼 있
예스TV   2006-12-19
[이곳저곳] 담양 메타세쿼이아(가을)
우리는TV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아름다운 풍경에 흠뻑 빠져들곤 한다. 영화 ‘와니와준하’에서 와니가 아버지와 함께 차를 타고 지나가는 장면이 촬영된 곳이 바로 순창에서 담양으로 이어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다.한국대나무박물관에서 15번 국도를 타고
예스TV   2006-12-19
[이곳저곳] 금성산성
지정번호 : 사적 제353호 지정연도 : 1991년 8월 24일 소재지 : 전남 담양군 용면 도림리, 금성면 금성리 시대 : 삼국시대 면적 : 125만 2232㎡ 분류 : 성곽 전라남도기념물 제52호였다가 1991년 8월 24일 사적 제35
예스TV   2006-12-19
[이곳저곳] 들샘한정식
아무리 값비싼 음식에도 없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음식에도 없습니다. 따뜻한 할머니의 손맛!굴곡진 손으로 주물럭거리다 이내 숟가락 위에 찾을 올려주시던 할머니!할머니의 손맛이 그리울 땐 '들샘'입니다. 35년 전통의 남도 한정식! 들샘 할머니의 손맛에
예스TV   2006-11-13
[이곳저곳] 전통식당
광주에서 5.18공원 입구를 지나 광주호 하류에 오면 찾을 수 있는 이 식당은 한국전통 가옥으로 되어 있어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미가 느껴지며, 주위 풍경도 아름답다. 특히 정원이 잘 되어 있어 식사를 하는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느끼게 하며, 사용하는
예스TV   2006-11-13
[이곳저곳] 태웅산장
남도의 인심과 손맛이 살아 있는 집 태웅산장입니다. 태웅산장은 잠시 머물며 끼니를 때우는 집이 아닙니다. 자연의 정취와 손맛으로 마음을 채우는 집입니다.복분자주 한잔 기울이고 단풍 한 번 보고, 밥한 술 먹고 손으로 김치를 쭉 찢어 입으로 가져가는,
예스TV   2006-11-13
[이곳저곳] 한상근대통밥집
대나무의 고장 담양! 담양은 마을마다, 집집마다 대나무를 보는 일이 흔하지 않다. 그러한 이유인지 오래 전부터 담양에서는 대나무를 이용한 요리가 발달하였고, 지금은 미식가들에게 입에서 입으로 퍼져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한상근 대통밥집’은 그러
예스TV   2006-11-13
[이곳저곳] 신식당
3대를 이어온 "떡갈비의 본가"신식당은 대나무골 담양을 대표하는 전통맛집으로 "떡갈비"의 매력적인 맛이 일품이다. 이곳은 옛부터 독특한 갈비구이의 맛이 일품인 "떡갈비" 의 본가로 알려져있으며, 3대째 이어온 장인정신과 전통성은 음식의 품격을 더해준다
예스TV   2006-11-13
[이곳저곳] 민속식당
초가집이다. 담양 '민속식당' 대문을 막 들어서는데 반기는 게 고향맛을 느끼게 하는 초가였다. 70년대 지붕개량화 바람이 불 때도 거의 억지를 부리다시피해서 보존해온 초가란다. 지금은 돌아가신 김순창할머니가 30년 동안 영업하다 딸인 강정자씨가 20년
예스TV   2006-11-13
[이곳저곳] 덕인관
'덕인 떡갈비'는 전국 유일하게 전통식 조리법을 고집하는 고유상표로 개량한 떡갈비와는 많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 담양의 고유 향토 음식중의 하나입니다. 1963년 장막래 할머니꼐서 덕인음식점을 창업 한정식 반찬으로 갈비 요리를 손님 상에 올리면서 만들
예스TV   2006-11-13
[이곳저곳] 죽향속으로
안녕하십니까. 전남 담양의 대나무 전문 요리점 죽향속으로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죽향속으로에서는 대나무판에 구워낸 고기를 비롯하여 죽순요리, 대나무통밥 등 대나무요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나무의 고장 담양에서 대나무의 깊은향에 반한 사람
예스TV   2006-11-13
[이곳저곳] 토인도예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흙과의 만남 도예는 단지 기량만으로 되지 않고 심한 체력소모와 정신력을 요구한다.그래서 정신과 육체가 함께 결합된 성숙한 예술인 것이다. 보편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도예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는 그리 흔하지 않다. 하지만 잠
예스TV   2006-11-13
[이곳저곳] 토랑도예방
예스TV   2006-11-13
[이곳저곳] 추월산약다식
우리 음식 가운데 극채색(極彩色)의 미를 띠고 나타난 것이 구절판(九折坂)과 폐백 음식이라면 간색(間色)의 미를 표현하고 있는 것이 다식(茶食)이다.다식(茶食)은 송화가루나 밤가루, 볶은 콩가루 등을 꿀에 반죽해 다식판(茶食板))에 찍어서 문양을 새긴
예스TV   2006-11-13
[이곳저곳] 송정기도예공방
예스TV   2006-11-13
[이곳저곳] 죽림원
아삭아삭 준순회.대나무향 은은한 대나무통밥 담양 '죽림원'대나무 숲이 있는 음식점, 담양 월사면에 있는 죽림원이다.굵은 맹종죽이 5000평. 식당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죽죽 늘어선 대나무 숲이 청정하다.진초록의 대나무사이로 죽순들이 솟아있다. 숲의 정취
예스TV   2006-11-13
[이곳저곳] 도예공방 시나위
예스TV   2006-11-13
[이곳저곳] 파크빌리지
전원 숲속에 둘러싸인 30여채의 독립 별장형 호텔전남 담양 대덕의 만덕산 계곡에 자리잡은 저희 팬션은 2002년 가을에 오픈하였습니다. 파크 빌리지는 각 팬션이 독립별장 형태로 숲속에 묻혀있어서 조용한 숲속의 아늑함을 드립니다.호텔은 앞으로 흐르는 맑
예스TV   2006-11-10
[이곳저곳] 취가정
충장공 김덕령이 출생한 곳으로서 환벽당 남쪽 언덕 위에있다.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김덕령의 혼을 위로하고 그의 충정을 기리기 위하여 1890년(고종 27년)후손 김만식등이 세웠다.6.25전쟁으로 불탄 것을 1955년 재건하였다.주변 정자들 가운데 가장
예스TV   200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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