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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독자투고/인터뷰] 특별기고/세종의 애민정책과 주권재민시대 위정자들
왕조시대 주권은 왕에게 있었다. 왕이 나라 주인이었다. 백성들 또한 왕 소유권 중 하나로 모든 백성을 자식으로 생각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지 않은 사람이 없듯이 왕은 당연히 애민[愛民] 군주가 되어야 했다. 그러나 이러한 말은 빛좋은 개살구에 불과
담양인신문   2021-06-15
[기고/독자투고/인터뷰] 특별기고/삶의 무한한 가능성은 존재한다
우리는 어릴 때 겪었던 일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나는 그들이 어릴 때 보았던 사람을 30여 년이 지나 만나게 되었을 때 그들은 그때의 흥미로운 추억과 함께 예전의 자신을 기억하냐고 묻는 것이다. 많은 분을 만나는 나로서는 이미 30대로 성장
담양인신문   2021-06-15
[기고/독자투고/인터뷰] 특별기고/나비가 떠나는 無等山
일본에는 ‘바람이 불면 옹기장수 돈번다’는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은 원인과 결과가 아무 상관이 없어 보이지만 과정의 연결고리를 살펴보면 반드시 상관이 있음을 나타낼 때 사용되는 속담이라고 합니다.예로부터 일본은 중국으로부터 불어오는 황사가 유난
담양인신문   2021-06-04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날 특별기고
은혜를 아는 삶삼라만상 산천초목은 상서로운 빛을 받아 싱그러움을 더하고 그 대지 위에 성인(聖) 중에 성인께서 지금 오십니다. 이 사바의 그 어떤 생명의 빛보다 찬란함으로 아름답게 오신 부처님을 합장 공경하며 기쁜 마음으로 맞이합니다. 오늘은 사월 초
담양인신문   2021-05-24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부부가 함께 읽는 부부에세이 26회
잔소리 자격증요즘은 자격증 시대다. 집안 정리정돈 해주는 일까지 자격증이 있는 시대이니 자격증 직종은 이 시대의 중요 직업군이라 할 수 있다. 국가 자격증을 비롯해 민간 자격증 등 수백 개가 넘는다. 봇물처럼 쏟아지는 자격증 시대에 꼭 있어야할 자격증
담양인신문   2021-05-18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부부가 함께 읽는 부부에세이 25호
변신하는 도깨비마음속에 도깨비 한 마리 사는 것 같다. 변신에 능한 놈이다. 순한 놈이 되었다가 성질 고약한 놈이 되었다가 자주 돌변한다. 온순형 순한 놈과 다혈질형 성질 고약한 놈 중 어느 놈으로 변신하느냐에 따라 그날이 조용하거나 시끄러워진다.생각
담양인신문   2021-05-06
[기고/독자투고/인터뷰] 특별기고/친환경 미생물센터 준공에 즈음하여
코로나19가 발생한지 벌써 1년 반이 되어간다.눈으로 보이지 않은 이 바이러스에 우리는 무기력하게 당하고 있으며 비대면 일상으로 생활패턴이 바뀌는 등 모든 것들이 달라져가고 있다.우리 주변에는 코로나19처럼 인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바이러스가
담양인신문   2021-04-23
[기고/독자투고/인터뷰] 기고/과학기술발전과 새로운 테러 위협에 대한 시민역할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특히 산업의 발전과 신기술 개발은 다양한 영역과 분야에서 그 범위와 규모를 예측하기조차 어려울 정도이다.취미에서 상업, 군사 분야까지 드론은 다양하고 광범위한 기술의 발전이 이뤄지면서 안전을 넘어 안보까지 위협하는 사례가
담양인신문   2021-04-23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부부가 함께 읽는 부부에세이 24호
미안해, 그 한마디희망이란 말은 바람 불어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풀 같은 것이다. 파란 풀 같은 희망의 말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는 것은 말할 필요 없이 자신의 선택이다. 하지만 자신이 아무리 희망을 믿고 노력해도 주위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그
담양인신문   2021-04-14
[기고/독자투고/인터뷰] 특별기고/농지는 농민에게! 경자유전의 원칙 재정립해야!
요즘 LH(한국 토지공사) 직원들의 사전 정보를 활용한 농지투기로 인해 전국이 떠들썩 하다. 무엇보다도 공공기관의 임직원들이 청렴과 공정의 기틀을 깨고 자기들만이 쉽게 알 수 있는 정보를 독점하며 사익을 챙겨왔다는데 온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역사적으
담양인신문   2021-03-23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부부가 함께 읽는 부부에세이 제23호
어린이가 나의 선생이 되는 순간며칠 전 주말에 손녀를 데리고 서울 ***동에 있는 놀이터에 갔다. 남편은 손녀와 놀이기구를 타고 나는 의자에 앉아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주말이라 놀이터는 활기가 넘쳤다. 조용히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
담양인신문   2021-03-23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부부가 함께 읽는 부부에세이 제22호
이제 와 생각해보니오래전 지방 어느 식당에서였다. 마당 뒤뜰 정원에서 엄마 아빠 같은 두 그루 큰 나무와 그 아래 어린나무 두 그루가 정답게 자라고 있는 것을 보았다. 식당 주인이 심어놓은 것 같은데, 그 모습이 문득 우리 집 식구 같아 보였다. 보기
담양인신문   2021-03-12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부부가 함께 읽는 부부에세이 21호
지게 그리고 작대기지게와 작대기는 함께 있어도 서로를 밀어내는 일이 없다. 그날그날 똑같아도 평생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지탱해주는 사이다. 등짐을 가득 짊어지고 가는 지게가 넘어지지 않고 목적지까지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작대기다. 돌부리에
담양인신문   2021-03-05
[기고/독자투고/인터뷰] 특별기고/‘지방자치법 32년 만의 전면 개정’, 무엇이 달라지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지난해 12월 국회를 통과했다.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 상황에서 군민의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지난 1988년 이후 32년 만에 전면 개정이어서 지방자치 역사의 큰 변화이자 소중한 성과이다.1995년부터 본격적인 민선지방
담양인신문   2021-02-23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부부가 함께 읽는 부부에세이 제20호
탁상시계를 보며내 서재에는 초침과 시침만 있는 탁상시계가 있다. 분침은 희미해 잘 보이지 않는다. 똑딱똑딱 소리를 내는 것은 큰바늘 초침이고, 그 초침의 소리를 받아 작은바늘 시침이 묵묵히 따라가 준다. 따라가는 시침 소리는 나는 둥 마는 둥 맴도는
담양인신문   2021-02-10
[기고/독자투고/인터뷰] 기고/'이날치'를 아시나요?
초롱초롱 박철홍의 지금도 흐른다! 289'이날치'를 아시나요?요즈음 누적 조회수 5억 뷰를 돌파한 한국관광공사 해외홍보 영상 시리즈 '한국의 리듬(Feel the Rhythm of KOREA)' 이 커다란 화제가 되고 있다
담양인신문   2021-02-01
[기고/독자투고/인터뷰] 기고/겨울철 축사화재, 예방이 우선이다.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축사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하여 소중한 가축과 재산피해가 많이 발생하여 축산농가의 실음이 더해만 가서 안타깝다.대부분 축사는 샌드위치 판넬구조와 볏짚 또는 보온재 등으로 사용 중이며, 축사 주변에는 지푸라기 등 불에 잘 타는
담양인신문   2021-02-01
[기고/독자투고/인터뷰] 특별기고/다미담 예술구 활성화 어떻게 해야 하나?
담양군은 원도심 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오고 있다. 해동주조장은 원도심 활성화 사업에 성공적인 모델로 등장했고, 구 담양의원은 추자혜로, 천변정미소는 정미다방으로 탈바꿈하여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담빛길 사
담양인신문   2021-01-29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부부가 함께 읽는 부부에세이 제19호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어요태어난 병아리들이 어미 닭의 품에서 새근새근 잠이 들었다. 어미는 병아리를 가슴에 품어 추위를 막아주고, 멍멍이가 얼씬거리니 눈을 초롱초롱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는다. 그런 어미를 믿고 새끼들은 맘 놓고 잠이 들고, 무럭무럭 자
담양인신문   2021-01-25
[기고/독자투고/인터뷰] 기고/경찰의 안보수사국 출범과 안보신고 113 국민적 관심 필요
국정원법 개정안 통과와 맞물려 2021년 경찰이 안보수사국이 출범하였다. 안보수사국 출범은 그동안 국정원에서 주도했던 대공수사를 경찰로 이관되는 첫 단계인 것이다. 분단의 특수한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안보의 중요성은 누구보다도 국민적 관심사이다.안보의
담양인신문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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