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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아래펜션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아래에...
취재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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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3.12  10: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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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아래펜션 소개
저희 금성 산아래펜션은 주위에는 맑고 자연의 내음이 풍기는 대나무 숲길을 따라 걷다보면 어느새 자연의 일부가 되고 지친 걸음 멈추어 잠시 담양호와 금성산성을 보노라면 어느새 시인이 되고 , 푸르름 가득한 메타세콰이아 가로수길 아래에서 늘 푸르른 대나무 숲과 집 앞 탁 트인 넓은 들판은 사계절 내내 자연의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멀리 어머니 품과 같은 추월산과 금성산성이 포근하게 감싸 안고 있는 곳입니다.
저희 산아래펜션은 대나무의 고장답게 대나무박물관, 대나무테마공원 죽록원 등 가족을 동반한 단체 관광객 및 학생들의 수학여행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5월이면 추성경기장, 관방제림 및 죽록원 일원에서 대나무 축제가 열리고 있어서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저희 산아래펜션을 찾으시면 가사문학의 산실인 소쇄원, 식영정, 면앙정, 송강정 한국 가사문학관 등을 주인장이 직접 안내해 드리고 있으며, 또한 담양의 유명한 관광명소 죽녹원,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천연기념물 관방제림, 한국대나무박물관이 5~10분 정도의 가까운 곳에 있어 여행하기도 참 좋지요. 편리한 숙박과 취사시설은 기본이며 자연과 체험관광을 접할 수 있도록 배추, 상추, 고추등을 직접 재배해서 먹을 수 있도록 사계절 준비하고 있습니다. 즉 저희 산아래펜션은 주변 자연 환경과 소박함들이 호텔에 버금가는 요소들을 두루 갖춘 새로운 레져 문화로 콘도미니엄의 편의성에 별장과 민박집 분위기를 합쳐 놓은 곳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산아래펜션의 노하우
첫째, 주택으로서의 명당이 민박으로서도 명당이다. 앞으로 확 터진 전망에 뒤로 산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북풍을 막고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택지는 없을 듯...
둘째, 사람들이 많이 찾는 휴양지를 선호하자. 주5일 근무제가 생활 패턴을 바꾸어 놓고 있다. 이제 여유로운 레져생활은 선망이 아닌 기본이 되어 가고 있고 더불어 휴양지를 찾는 인파가 늘어나고 있다. 그러므로 휴양지 인접에 민박이나 펜션을 세운다면 좋을 것이다.
셋째, 도로와 접한 부지를 골라야 한다.
아무리 전망이 좋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휴양지라도 진입로가 없다면 무용지물. 값을 더 주더라도 도로에 접한 부지를 사는 것이 기본이다.
넷째, 테마를 생각하자.
아무리 경관이 좋고 최적의 환경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민박사업가 테마를 갖지 않았다면 단순히 집에 불과하다. 그 집에 생명을 불어넣고 민박으로서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것은 바로 테마이다. 하지만 그럴듯한 테마도 주변과 잘 어우러지지 않으면 소용없다.
다섯째, 사업 수익성을 잘 따져보자.
아무리 좋은 펜션 민박을 지었다 하더라도 사람이 몰리지 않으면 민박운영에 실패한다.

앞으로는...
천연재로 따뜻한 느낌과 아름다움, 여기다 특유의 나무 결이 더해져 신선함을 느끼게 할 수 있도록 목재로 통나무집을 지어서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비큐화로를 설치하여 별빛 가득한 밤하늘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정원과 텃밭에는 수십 가지의 화초와 채소, 나무 등을 심어서 자연과 어우러진 자연학습장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개발해서 다시 찾고 싶은 금성 산아래 펜션 민박집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 민박길잡이 >
주소 :
전남 담양군 금성면 원율리 230-4(금성산성, 담양호 가는길)
문의 : (061)381-1600, 011-637-2127, 011-601-6007
객실정보 : 15평: 평일5만원, 주말8만원, 비수기 4만원
28평형: 평일 13만원, 주말15만원, 비수기13만원
예약계좌 : 우체국 500280-02-185356 (정종태)
주변관광지 : 메타세콰이어가로수길, 금성산성, 가마골생태공원
찾아가는길 : 담양IC->담양호, 금성산성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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