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크시각
담양人신문 창간 20주년에 즈음하여
담양인신문  |  webmaster@wdy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02  10:02: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담양人신문이 올해로 창간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올해로 성년이 된 담양人신문은 2022년 12월 현재 847호를 발행한 담양군 대표 언론으로 성장했습니다.

담양에서 가장 오래된 언론사인 담양人신문이 그동안 군민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신문사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지역 언론 환경 속에서도 객관적 입장을 고수하고 정론직필한 결과로 생각합니다.

바야흐로 창간 20주년을 맞은 담양人신문은 앞으로도 오직 군민의 입장에서 공정한 보도를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군민의 아픔은 아픔대로 따뜻한 소식은 소식대로 가감없이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아픈 사연들을 결코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각종 문화 컨텐츠를 개발하여 군민과 공유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하여 노력 하겠습니다.

돌이켜보면 본지는 창간 이래 후원자들과 함께 경로당, 마을회관, 소외계층에 무료 신문보내기 운동을 전개해 생생한 지역 소식을 마을 곳곳에 전파하는데 힘써 왔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본지의 제안으로 ‘학교폭력 없는 담양만들기’ 지역신문 공동 공익 캠페인을 전개해 지역사회로부터 큰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또한 지역문화를 살리기 위한 노력으로 ‘천년 담양사랑 백일장대회’를 6회째 개최했고, 지난해에는 담양의 근현대사를 조명하는 ‘담양 옛사진 공모전’을 담양군이 성공적으로 주최할 수 있도록 힘쓰기도 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본지는 앞으로도 서민의 삶을 생각하면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봉사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한 걸음을 시작합니다.

본지 담양人신문이 정직하고 건실한 지역신문이 될 수 있도록 독자여러분의 날카로운 지적과 애정 어린 채찍. 관심을 부탁드리며 묵묵히 군민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그동안 담양人신문이 20년의 역사를 만들어 오는 동안 관심과 애정을 갖고 도와주신 독자, 광고주, 향우, 군민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담양人신문 임직원 일동

담양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김동섭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