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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내 양심도 버렸소!
취재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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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3.06  17: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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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방제림 생태하천변에 버려진 양심



벽돌, 콘크리트 덩이 등 건축폐기물이 무더기로 버려진 현장이다.
“관방제림 구름다리에서 연화촌 마을입구 하천변에 1톤 트럭 한 차 분량이 넘는 건축 폐자재가 버려져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지만 환경당국은 아는지 모르는지…”
“이곳이 담양의 대표적 관광명소 중 하나가 맞긴 맞나?”

▶ 둥글게 둥글게 내 맘대로 폐타이어



월계리에서 견양동 방면 도로변에 폐타이어가 버려져 있다. 양심적인 정비업소에서는 철저한 관리로 좀처럼 유출되지 않는 폐타이어가 어지럽게 버려져 자연환경을 훼손하고 있다.
“폐타이어를 버린 사람도 이 땅에서 살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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