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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사 혜광스님, 백미 30포 기탁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날 맞아 자비 나눔 실천
김관석 기자  |  wd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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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4.24  09: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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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통사 혜광스님이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담양읍사무소(읍장 김동진)에 백미 30포를 기탁했다.

담양읍 학동리에 소재한 (재)급고독원, 정토사(주지 혜광스님)가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자비 나눔을 실천했다.

문사수법회 정진원 정토사 주지 혜광스님은 지난 17일 담양읍사무소(읍장 김동진)를 찾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길 바란다며 백미 30포를 전달했다.

혜광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 자비와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가 되기를 소원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

혜광스님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지난 2019년 자비 2500만원을 들여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를 그린 뮤지컬 ‘2019 장부가’를 담양군에 유치, 총 3회 공연에 관내 초·중·고 학생을 비롯한 군민 등 1500여명이 관람하는 등 의향 담양의 위상을 드높이기도 했다.

한편 (사)담양군불교사암연합회 담양불교문화원장인 혜광스님은 지난 2017년부터불교대학과 불교경전학당을 개설, 매 학기 30여명이 수료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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