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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대 새담양LC 양전근 회장 취임“전회원 하나되는 봉사대열 선두 되겠다”
김관석 기자  |  wd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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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22  14: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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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대 새담양라이온스 양전근(전 죽녹원작목반장) 회장이 취임했다.

새담양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5일 담양리조트 2층 연회장에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과 국제라이온스 355-B1지구 총재 및 임원진, 자매 라이온스클럽 관계자, 회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2022~2023 1년간 새담양LC를 이끌 회장단으로는 ▲회장 양전근 ▲제1부회장 최흥규 ▲제2부회장 김시영 ▲제3부회장 조영득 ▲총무 조광선 ▲재무 주운종 ▲L.T 오일규 ▲T.T 황기호씨 등이다.

신임 양전근 회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지난 한해 코로나19의 어려움에도 새담양LC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김기훈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선배 라이온님과 여러 회원님들의 존귀한 뜻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클럽발전에 노력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대열에 선두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담양라이온스는 지난 1979년 4월 창립한 후 44년여 동안 소외된 이웃을 위한 모범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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