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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석 담양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무소속 출마, 지지자 등 500여명 참석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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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19  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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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석 담양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선거사무실(담양읍 미리산길 13)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웅조 담양향교 전교, 주재원 담양남초등학교 총동문회장(전 근로감독관), 김병석 순천김씨 종친회장을 비롯한 지지자 및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행사에서는 김기석 후보로부터 주요 참석 인사 소개에 이어 김명식 전 축협조합장의 축사와 주재원 전 근로감독관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들은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김기석 후보의 성품이 좋고 깨끗한 이미지를 칭찬하며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하기를 기원했다.

김기석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39년여의 공직생활과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우리 담양군민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안전하고 공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군수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또 끝까지 군민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서 무소속의 길을 선택했다고 피력하며 외롭고 험난한 여정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지지와 성원을 당부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기술직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군정의 종합적인 계획 등에 직접 참여하면서 담양군이 어떻게 변모해야 하는 지 많이 생각했다”며 “이제 직접 진두지휘하면서 뱃머리를 이끌고 가 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본인이 할 수 있는 마지막 역량을 다해서 담양군민을 위해 봉사하려 한다”면서 “선거사무실 개소는 후보 개인의 공간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군민중심의 군민을 위한 여정을 시작하는 의미로 생각하며 함께 소통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거듭나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김 후보는 1955년 5월 11일 담양읍 반룡리에서 1남 7녀중 외동아들로 태어났으며 담주초교, 담양중, 광주공고, 광주대학교 토목공학과 석사과정을 마쳤다.

1975년 5월부터 2014년 6월까지 39년여 동안 담양군 기술직 공무원으로 재직하였으며 2005년 7월 기술사무관에 승진, 담양군 상하수도사업소장, 대덕면장, 재난관리과장, 도시과장, 건설과장을 역임했다.

2013년 7월 지방기술서기관으로 승진하면서 담양읍장으로 취임하여 읍정을 살피다가 2014년 6월 30일 공직을 마감했다.

이후 2018년 6월 제7회 지방선거에 출마, 군의원에 당선되어 4년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한편 김 후보의 가족으로는 모친을 모시고 있으며 배우자와 슬하에 1남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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