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사람들
영농조합법인 광수, 2천만원 상당 과일기부지역취약계층 고용 및 일자리 창출 ‘앞장’
담양인신문  |  webmaster@wdy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28  14:01: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영농조합법인 광수(대표이사 김현성)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기관단체 및 사회복지시설에 2천만원 상당의 과일을 기부해 큰 미담이 되고 있다.

영농조합법인 광수는 최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무정면사무소와 베데스다요양원, 행복나눔푸드뱅크 등을 찾아 2,000만원 상당의 과일을 기부했다.

영농조합법인 광수는 우리고장에서 생산되는 우수 신선농산물을 중간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접매입 또는 농사와 계약재배를 통해 전량수매한 후 ㈜이마트, ㈜삼성웰스토리, SK행복나래, 전남상사 등에 납품하고 있다.

또한 자체 보유하고 있는 13동의 비닐하우스에서 시범재배한 후 최적의 품종을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유통하고 있으며, 농약 사용 최소화를 위한 자연순환농법과 자체 개발해 특허 등록한 ‘해와수’를 유기농공시를 받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영농조합법인 광수는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지역취약계층 고용과 지역 일자리창출에 힘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노력하는 기업이다.

담양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김동섭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