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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판 뉴딜이 무엇인가요”이병노 담양뉴비전연구소 정책개발홍보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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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06  15: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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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담양뉴비전연구소는 ‘8대 과제 및 각 읍면 중점추진사항’을 발표하고 담양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더욱 발전시켜간다는 방침이다.

최근 이병노 담양뉴비전연구소에 따르면 연구소 개소 후 지난 5개월 동안 각계각층의 의견과 교수, 전직 공무원, 농업인, 축산인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담양 발전을 위한 ‘8대 과제와 읍면별 중점추진과제’를 수립했으며 이를 더욱 세분화하기 위해 담양군민을 대상으로 정책개발과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연구소가 발표한 ‘8대 과제 및 읍면 중점추진사항’을 살펴보면 먼저 광주 제3순환도로를 바탕으로 한 ‘광주권 빛고을스마트 메가시티’와 많은 연계사항이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담양판 뉴딜’ 정책으로 담양을 광주와 전남·전북의 새로운 중심지로 성장시킬 계획임을 밝히며 농업부활(르네상스)의 실현, 12개 읍·면 클러스터화로 관광벨트 완성, ‘향촌복지’로 효도행정 추진, ‘청소년과 문화가 살아 있는 담양’ 등의 중점과제를 기치로 내걸고 있다.

더욱이 에너지 정책과 연관돼 빛고을스마트 메가시티가 초광역경제권으로 재편되는 경우 경제는 물론 문화와 생활권이 통합되면서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고 담양 제2일반산업단지 개발로 ‘담양형 일자리’를 실현하면 현재 인구 4만 7천여 명에서 6만 2천여 명으로 약 1만 5천여 명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병노 담양뉴비전연구소는 달빛내륙철도 개발에 따라 ‘담양 전지역 재개발사업’ 정책을 내놓고 있다. 특히 철도 공사기간 중 발생하는 부가가치를 담양으로 흡수하는 방법과 완성 후 담양군 전 지역 순환도로는 물론 문화·관광분야의 폭발적 성장을 위한 밑그림을 세세하게 마련한 상태다.

특히 인적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고 영호남 청소년 교류를 위한 청소년 시설과 프로그램을 실시, 문화와 체육 등 전방위적 시설확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나주와 광주, 화순, 장성, 담양을 잇는 제3순환도로 완성을 고려해 무정면과 대덕면은 물론 대전면과 봉산면을 물류와 농산업유통구조의 허브로 성장시키고 일반산단 배후지역으로 전원주택단지를 개발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특히 아파트 등 고층공동주택개발을 위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군사시설과 한솔제지 등 고질민원을 획기적으로 해결할 방안까지 마련 중이다.

이외에도 △담양읍 대학로 조성 등 청소년 관련 시설 확충, 군립국악원 등 문화시설 확충, 농업외국인공동숙소, 1982년 이후 멈춘 중앙로 재개발 등 구도심 활성화 △봉산면 물류 및 제2산단 조성, 전원주택단지 유치 △고서면 광주호둘레길 연계 광주호 경관조성, 국지도60호선 4차선 확장, 광주연계 G/B개선 △가사문학면/대덕면 딸기공동육묘장 및 딸기육묘 관련산업시설 조성, 음식문화특구조성, 안정적 정주여건 마련 △창평면 전통향토음식 특화농공단지 조성, 골동품·민속용품 전시경매장과 식당 및 카페거리 조성, 정주여건 안정을 위한 공동주택 유치 △무정면 달빛철도관련 장기계획 추진, 오례천변 공원화, 군부대친화적 사회기반 마련, 물류유통단지 유치 △금성면 면소재지 경관조성·재정비, 담양호 및 원율지구 개발, 노후산단 합리화 관리계획 추진 △용면 맞춤형 경관조성, 추월산·가마골 친환경적 관광지 개발, 쌍태지역 개발사업 △월산면 수자원 및 수변공원 개발·활성화, 인구유입대비 도시정비사업 △수북면 대전∼수북간 구도로 주변정비사업, 도시재생 경관사업, 공동주거단지 조성 △대전면 물류·유통의 허브 조성, 공동주택 등 대단위 주거단지 개발 등의 정책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이병노 담양뉴비전연구소장은 “담양군은 1·2·3차 산업이 유기적으로 공동성장해 6차산업이 완성되는 경우 자연스럽게 호남 제1의 도시로 성장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 담양 전지역 도시가스와 광역상수도 및 하수도 정비방안을 중점연구할 계획이며 군민들과 함께 광주·전남북을 잇는 중심지로 담양군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구현할 방안을 반드시 개발해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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