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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오 군의장, 한솔페이퍼텍(주) 불법건축물 철거 및 이전촉구 29일째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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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06  15: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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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의회 김정오 의장은 한솔페이퍼텍(주) 불법건축물 철거 및 이전을 촉구하며 대전면 소재 공장 앞에서 29일째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한솔페이퍼텍(주)은 지난 2018년 26건의 불법건축물이 처음으로 적발되었고, 올해까지 총 81건의 불법건축물이 적발되었으나, 11건이 아직까지 복구되지 않은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 또한, 무분별한 소각행위와 비위생적인 공장 운영으로 주민 건강은 물론, 환경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어 지속적으로 공장 이전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정오 의장은 “한솔페이퍼텍 공장의 굴뚝은 하루도 쉬지 않고 연기를 내뿜으며 대전면민의 기본권과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군민의 기본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강력하게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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