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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삼 천년담양연구소’ 개소식 개최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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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3  11: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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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천년의 가치를 조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담양의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연구를 진행할 ‘최화삼 천년담양연구소’가 지난 8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최화삼 담양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중심으로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해 설립한 ‘최화삼 천년담양연구소’는 미래 담양 천년의 나아갈 바를 설정하고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다양한 연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화삼 천년담양연구소’는 김종일 박사(前 담양군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를 단장으로 경제, 농업, 환경, 문화, 교육, 관광, 자치, 방재 등 15개 분야에 걸쳐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을 발족했다.

광주 전남권 대학에 재직 중인 교수들을 포함한 전문가 그룹이 대거 참여한 정책자문단은 앞으로 미래 천년 담양 발전을 위한 각종 정책을 연구하고 제언 및 자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최화삼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는 우리 고향 담양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싶은 아름다운 고장’으로 만들고 싶은 소망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담양의 미래 천년 먹거리를 창출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조하고자 한다”고 연구소 설립 취지를 소개하고 “앞으로 최화삼 천년담양연구소는 정책자문단을 중심으로 경제기반혁신, 생태기반혁신, 사회기반혁신, 자치기반혁신, 안전기반혁신 등 지역사회와 밀접한 5대 혁신전략과제에 대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화삼 소장은 또 “오랜 시간 논둑길을 걷고 하우스를 찾아다니며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또 들었다”면서 “이같은 주민들의 바람을 정책으로 만들어 지역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최화삼 소장은 “오랜 정치 경험과 풍부한 의정활동, 그리고 지역금융기관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담양 발전을 위해 열심히 연구하고 봉사하겠다”면서 “뜻있는 인사들의 동참”을 적극 당부했다.

한편 최화삼 소장은 40여년 세월을 오롯이 민주당에 몸담아 온 정통 민주당맨이자 새마을금고와 30년 세월을 함께한 새마을금고맨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지난 4대 담양군의회 의원을 거쳐 5대 군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군 단위 새마을금고 이사장으로는 드물게 새마을금고중앙회 부회장도 역임했다.

호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부위원장, 담양지역위원회 부위원장, 전라남도 정책자문위원, 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 평생회원,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사를 맡고 있다.

이날 개소식을 가진 ‘최화삼 천년담양연구소’는 담양읍 백동리 이로운치과(구. 담양신협) 건물 2층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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