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사람들
담양예총 박성애 회장 취임“고품격 문화도시 조성 일조하고파”
김관석 기자  |  wdy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5  09:35: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제2대 담양예총 회장에 박성애 담양문인협회장이 취임했다.

박성애 회장은 최근 임기 4년의 담양예총 담양지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됐다.

신임 박성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예술 공간활용을 통해 고품격 문화도시 담양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또 “담양예술의 위상과 자존심을 높이는데 전력을 다하겠다”며 “한 단계 도약하는 기틀을 만드는데 헌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회장은 1998년 ‘문예사조’誌에서 시인으로 등단한 이래 2007년 ‘시조시학’誌에서 시조시인으로 등단했다.

1999년 향토 무등시 낭송대회에서 대상 수상을 비롯 제8회 광주전남 아동문학인상, 제3회 우송문학회 작품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담양문인협회 회장, 담양예총 이사, 담양시사랑회 회장, 송순문학상 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8년 지역예술발전과 진흥에 힘쓴 공로로 전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한바 있다.

또한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대학원을 졸업한 박 회장은 한국차문화협회 전문사범으로 활동하면서 조선대학교 국제차문화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한편 제2대 담양예총 임원진은 박성애 회장을 비롯 ▲고문 송창근 1대회장 ▲부회장 김동언 국악협회장·홍순웅 연예예술인협회장·차경남 문인협회수석부회장(권한대행) ▲자문위원 이규현·원장현·문순태·이인우 ▲사무국장 우지민(국악) ▲이사 이시영(국악)·이애란(연예)·김양희(연예)·홍정순(문인)·문영미(문인) ▲감사 국근섭(국악)·이천호(연예) 등이다.

 

 

김관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부사장 : 김광찬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