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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한빛신협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담양경찰서, 신협직원에 감사장 수여
김관석 기자  |  wd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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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10  09: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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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한빛신협(이사장 임원택)은 최근 담양경찰서(서장 김홍균)로부터 금융사기 피해 예방 감사장을 받았다고 전했다.

담양경찰서는 최근 담양 한빛신협을 방문,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에 기여한 신협 직원에게 감사장과 소정의 신고보상금을 전달했다.

한빛신협 직원 김 모씨는 지난달 16일 고객이 평소와 다르게 매우 불안해하는 것을 의아하게 생각하고 수상히 여기던 중 고객이 담양경찰서 수사과 이모 경위를 사칭한 보이스피싱을 당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긴급히 112 경찰 신고로 8,000만원의 피해를 막았다.

이번 사건은 피해자가 경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현혹되어 시작되었으나 담양 한빛신협의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으로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

김홍균 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예방과 검거를 위해서는 고객을 바로 상대하는 신협직원의 역할과 사명감이 가장 중요한데 침착하고 모범적으로 대응해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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