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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술·고미옥씨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혁신리더로 지역농업발전 큰 역할
김관석 기자  |  wd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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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23  15: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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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강성술·고미옥 씨 부부가 농협중앙회의 2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강성술·고미옥씨 부부(양지뜰농원)는 1993년부터 농업에 종사하기 시작하여 멜론, 방울토마토 등의 시설원예와 수도작 농업을 병행하는 선도농업인이다.

이들 부부는 봉산농협에서 수여하는‘다수확상’을 수차례 수상하며 시설원예농업분야에서 베테랑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로컬푸드 컨설턴트 및 교육강사 활동을 통해 다양한 현장 지식과 경험을 로컬푸드 출하예정농가 및 후배 귀농, 귀촌농업인에게 컨설팅 하는 등 혁신리더로서 지역농업 발전에도 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고 있는 이달의 새농민像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정신을 실천하여 농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각종 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선도 농업인을 대상으로, 매달 지역농협을 통해 추천을 받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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