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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착한 임대인 운동’ 확산광주 북구갑 예비후보...코로나19 소상공인 고통분담 호소
취재팀 기자  |  wd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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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16  12: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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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섭 민주당 광주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에 대한 ‘착한 임대인 운동’을 확산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의 여파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지자체와 민간 임대업자들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 임대료 인하와 감면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문재인정부와 보건방역당국의 헌신적인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서는 민생경제가 무너지지 않도록 만드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조 예비후보는 이에앞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 피해 경감 대책으로 상생카드, 온누리상품권 등 지역사랑상품권 할인 및 발행 규모를 대폭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한바 있다.

한편 조오섭 예비후보는 담양 출생으로 동신고, 전남대 신방과를 졸업하고 △6·7대 광주광역시의원 △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광주시당 전략기획 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문재인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정무특보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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