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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사람이 중심이 되는 명문요양병원사랑과 존중의 마음으로 환자를 생각하는 가족같은 병원
김관석 기자  |  wd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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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06  15: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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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문요양병원 전경
   
▲ 명문요양병원 중국 섬서유씨 권료요법 MOU 체결
   
▲ 김동석 원장 출간 저서
   
▲ 김동석 병원장 몽골 의료봉사
   
▲ 명문요양병원 김동석 병원장

자연요법을 통한 암환자 치유 전국적으로 큰 반향
김동석 병원장 ‘올해의 모범납세자’ 선정 사회공헌 활동 열심

우리나라 인구의 사망원인 중 1위는 ‘암’이다. 인구의 4명 중 1명이 암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15조원에서 20조원에 이른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이런 조사 결과를 뒷받침 하듯 요즘 많은 환우들이 암요양병원을 찾고 있다.

그런 이들에게 자연치유를 통한 놀라운 효능을 보이고 있는 곳이 바로 담양 대덕면 소재 명문요양병원(병원장 김동석)이다.

명문요양병원은 모든 사람에게 덕을 베푼다는 뜻의 만덕산(萬德山)과 푸른 운암호와 편백나무 소나무 숲으로 둘러쌓여 천혜의 자연 환경을 지닌 자연 친화 병원이다.

10여년간 광주 두암동에 위치한 명문한의원 원장으로 명성을 알린 김동석 병원장을 비롯한 가정의학과 원장, 한방 원장의 협진 진료를 통해 수준높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다양한 검사기기를 도입, 올바른 진단과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며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소문난 암요양병원이다.

기본 치료기에 비해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정확한 치료를 위한 최신형 독일제 암 치료기 "셀시우스 TCS"는 항상 좋은 병원이 되기 위한 자부심이며, 호남지역에서는 최초로 명문요양병원에서 도입했다.

특히 김동석 병원장이 직접 친환경 식재료를 엄선하여 병을 치료하는 자연식 식단을 제공하고 있으며 황토입원실, 황토찜질방, 편백나무·소나무 산책길 등은 명문요양병원의 으뜸 자랑거리이다.

최근 들어서는 TV 종편 MBN 천기누설 스페셜(암을 이겨낸 사람들 편)에 김동석 병원장의 자연요법을 통한 암환자 치유 모습이 소개되며 전국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더불어 명문요양병원은 편백나무숲 산행, 황토병실, 자연식 식단 등의 입원 환경과 고주파온열암 치료(셀시우스-TCS), 항암단(건칠), 황칠효소, 비파뜸, 산삼약침 등 양한방이 어우러진 암치료 전문병원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처럼 통합의학과 자연치유를 통한 암치료에 꾸준한 관심으로 암전문 명문요양병원을 통해 이를 실천하고 있는 김동석 원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건강 지침서를 발간했다.

특히 김 원장이 발간한 책 가운데 '당뇨와 비만 건강혁명'과 ‘체질별 면역밥상’, ‘자연치유혁명’ 등이 올해들어 건강베스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 원장이 펴낸 '당뇨와 비만 건강혁명'에서는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섭취하면서 자연치유력을 증가시켜주는 면역력을 키우고 식생활을 개선하면서 효과적인 면역밥상을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책에서 김 원장은 "과음이나 과식과 같은 잘못된 식습관, 과다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급한 성격 혹은 너무 참고 사는 성격에서 생기는 스트레스 등이 우리가 살면서 경험하는 습관과 정신적인 압박에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아 한다"고 설명했다.

‘체질별 면역밥상’에서?김 원장은 "식물이 어떻게 자랐느냐에 면역력이 결정되는 것처럼 사람도 어떻게 먹고 생활했느냐에 면역력이 결정된다"며 "아무리 좋은 엔진을 가진 자동차라도 좋은 연료를 쓰느냐 불량연료를 쓰느냐에 자동차의 수명이 결정된다.?음식은 가장 훌륭한 약이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음식이 훌륭한 약이 되기 위해 좋은 재료로 어떻게 요리해서 먹느냐도 중요한데 요리에도 과학이 숨어있다"며 "소음인·소양인·태음인·태양인 등 체질에 맞는 건강밥상과 잘못 알고 있는 음식 상식 등도 함께 실려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자연치유혁명’ 책을 통해?근본적인 인간의 자정 능력에 집중하며 그를 통한 암 치유법을 전했다.
마음에서부터 암을 치료하고, 자연과 만나며 디톡스 요법으로 몸을 정화하고 온열요법을 시행하고 식이요법으로 식생활을 다스린다는 것이 그 주요 내용이다.

명문요양병원은 전통의학이 활발한 중국과의 교류에도 심혈을 다하고 있다.
그동안 중의학과 서양의학의 접목을 통해 얻어진 통합의학적 경험들을 바탕으로 자연치유에 앞장서온 명문요양병원은 지난 2014년부터 중국 절강성 동덕의원과 한중 통합의학 교류를 활발히 이어오고 있는데 이어 지난해에는 '중국과학원-항주시 중의원'과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교류에 나섰다. 

올해 초에는 김동석 원장이 중국과 암 치료기술교류협력을 위한 섬서유씨권료요법 전수식 및 사제의식을 가졌다.

김동석 원장은 이번 중국 서안 유학을 통해 중국, 인도 등 각 나라들의 다양한 전통 대체의학을 전수받아 그동안의 명문요양병원을 통해 쌓은 노화우를 접목시켜 명실상부한 통합의학적 암치료의 메카로서 명문요양병원이 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석 원장은 지난 4월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올해의 지방세 모범납세자로 선정되는 등 사회 공헌활동에도 열심이다.
또한 지난 2014년 장학금 500만원을 (재)담양장학회에 기탁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담양 의료봉사단의 일원으로 의료사각지대인 몽골에서 국경을 초월한 ‘사랑나눔’ 의료봉사를 펼치기도 했다.

한편 담양 고서면 출신인 김동석 원장은 창평고와 전주 우석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 후 외래교수를 지냈으며 지난 2011년 대덕면에 명문요양병원을 개원했다./김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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