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소식 > 지역사회
저소득 청소년에게 ‘희망’을 선사해요담양군복지재단, 의류 구입 및 급식비 등 지원
담양인신문  |  webmaster@wdy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18  17:46: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김 용)이 결손가정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 사업으로 지역 사회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가고 있다.
 
복지재단에 따르면,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드림스타트 아동 및 저소득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육복 지원 사업을 펼쳐 일인당 동‧하복 체육복 구입비로 5만원, 총 97명에게 485만원의 체육복 구입비를 지난 3개월간 지원했다.
 
또한, 가정 형편 상 급식비를 내지 못하는 담양중학교 드림스쿨 참여 학생 10여명에게 급식비를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근심 없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에 창평중과 담양중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한편 복지재단이 나서 지역의 청소년들이 사회‧경제적 어려움에 구애 받지 않고 꿈과 희망을 펼쳐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김용)은 “가정 형편으로 위축되는 학생이 없어야 한다는 생각에 저소득 청소년들을 위한 체육복과 급식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경기가 어려울수록 따뜻한 나눔과 사랑의 온기가 교실로 더욱 스며들어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며 훌륭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담양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김동섭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