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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로 본 제18회 담양대나무축제
김관석 기자  |  wd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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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11  10: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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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나무축제 구름인파 ‘대박’
   
 
제18회 담양대나무축제가 담양군 추산 누적 방문객수 38만6천여명을 기록하며 ‘대박’을 터뜨렸다
특히 ‘힐링·휴양’을 콘셉트로 기획한 가족 및 연인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올해 새롭게 도입한 담양 별빛여행, 멀티미디어 쇼 등 야간 체류형 프로그램들이 각지의 관광객을 불러들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2.‘세계대나무박람회’ 다시 만나요
   
 
올해 대나무축제에서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됐던 ‘세계대나무박람회’가 재구현됐다.
이번 대나무축제 기간에는 담양체육관이 ‘다시 보는 대나무 박람회관’으로 탈바꿈해 죽공예 역사, 신산업 소개 등 담양 대나무 관련 자료와 박람회 개최 성과는 물론 인기 콘텐츠였던 ‘뱀부쇼’가 소규모로 재현됐다.

3.외국인들도 즐기는 대나무축제, ‘Very Good’
   
 
‘천년의 대숲 미래로, 세계로’를 주제로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개최된 제18회 담양대나무축제에 참가한 외국인 단체가 ‘대숲속의 외국인 원정대’라는 프로그램에 참여, 축제를 한껏 만끽했다.

4.가족·친구·연인 손에 손잡고 모두 모였네!
   
 
담양 별빛여행, 인문학 명품숲길 休체험, 운수대통 소망술 담그기, 운수대통 소원패 달기, 대통밥 만들기, 대나무 뗏목타기, 대나무 카누타기 체험 등 올해 대나무축제는 신나고 알찬 체험프로그램들로 구성, 담양을 찾는 가족·친구·연인 등 방문객들의 황금연휴를 책임졌다.

5.각양각색 축제 프로그램, 무엇부터 즐길지 고민되네~
   
 
5월 가정의 달, 황금연휴를 맞아 ‘대나무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담양 별빛·달빛여행, 멀티미디어쇼 등 올해 더욱 풍성해진 축제 프로그램을 두고 행복한 선택의 고민에 빠졌다.
관방천에서 대나무 카누타기 체험을 하는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카메라 앵글에 잡혔다.

6.대나무축제에서 맛보는 ‘추억의 그 맛!’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사)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가 ‘추억의 주먹밥 시식회’를 마련, 대나무축제장을 찾은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댓잎가루를 첨가한 영양만점 주먹밥을 맛보며 즐거워 하고 있다.

7. ‘죽물시장 가는 길’ … 추억을 싣고
   
 
70~80년대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게 하는 ‘죽물시장 가는 길’이 올해 대나무축제에서 재현됐다.
흥겨운 농악과 함께 대바구니, 대소쿠리, 죽부인 등 다양한 죽제품들을 이고 지고 가는 행렬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했다.

8.'죽신제'로 '죽취일' 의미 되새겨
   
 
대나무축제의 기원인 죽취일을 기념하는 '죽신제'가 축제장 주무대에서 거행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9.‘죽취아리랑 플레시몹’ 인기 최고
   
 
관광객 및 군민 참여형 이벤트로 기획돼 관내 학생, 군민 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죽취아리랑 플레시몹’이 죽녹원 앞 분수광장 일원에서 선보이며 축제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10. 올해 물놀이는 ‘대나무축제장’에서
   
 
대나무축제 기간 중 5일 어린이날 맞아 부모들의 손을 잡고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장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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