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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혼부부 3쌍 웨딩화보 촬영
장광호 편집국장  |  wd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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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29  18: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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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어 4번째 팀 담양 웨딩투어
   
 
중국 상해 신혼부부 3쌍이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간 담양의 관광명소에서 허니문을 즐겼다.

이번에 방문한 중국 신혼부부들도 죽녹원을 거닐며 대나무처럼 푸른 사랑을 서약하면서 전통 한복을 입고 웨딩 화보를 촬영하는 한편 메타세쿼이아길과 프로방스 등에서 신혼여행의 행복과 잊지못할 추억을 쌓았다. 또 수북면 개동마을을 찾아 한국의 전통김치를 손수 담가보는 등 색다른 웨딩투어 일정을 보냈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까지 모두 4차례 진행된 중국 신혼부부들의 담양 웨딩투어는 앞으로도 계속 추진되며 군은 편의시설, 웨딩촬영 명소 개발 등을 통해 웨딩투어자와 여행 일정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관련 군 관계자는 “담양만이 가진 전통문화와 수려한 풍경, 그리고 한류와 접목된 관광명소를 추가로 개발해 중국 신혼부부들을 장기적으로 더 많이 끌어들이도록 주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이 중국 상해웨딩센터와 함께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담양 웨딩여행상품’은 먼저 다녀간 신혼부부들의 입소문과 담양군, 중국측 웨딩업체의 적극적인 마켓팅으로 시간이 갈수록 중국 신혼부부들을 매료시켜 담양 웨딩투어가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 장광호 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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