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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본지, 담양천년 및 인문학시대 동참
장광호 편집국장  |  wd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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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22  11: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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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새 칼럼, ‘설재록 칼럼-구미동에서’
문순태 작가의 ‘소쇄원에서 꿈을 꾸다’ 연재

   
                             # 설재록 작가                                               # 문순태 작가
본지는 ‘담양 인문학 교육특구’ 지정에 따른 담양의 인문학 르네상스 시대에 부응하고 ‘2018년 천년담양’을 준비하고자 오는 5월부터 ‘인문학’ 관련 칼럼, 기고, 연재, 인물 등 ‘사람’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오피니언 리더들의 글을 게재합니다.

우선, 칼럼으로는 소설가로 활동 중인 설재록 작가가 지역에서 생활하면서 주민들과 부대끼면서 보고,느끼고,체감하는 일상을 사람 내음 물씬 풍기는 글로 스케치하는 ‘설재록 칼럼-구미동에서’를 매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남면 생오지마을에 둥지를 틀고 ‘생오지문학창작촌’을 운영하면서 후진 양성에 힘을 쏟고 있는 저명 원로작가 문순태 선생님의 여러 대표작 중, 우리 담양의 이야기를 그려낸 최근작 장편소설 ‘소쇄원에서 꿈을꾸다’를 본지에 연재합니다.

이외에도 본지는 담양 인문학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의견과 제안은 물론 문화예술 작품을 아우르는 인문학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계발, 소개함으로써 전국 최초로 인문학 교육특구로 지정된 담양군이 명실공히 ‘담양다움’의 인문학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 가는데 일익을 담당하고자 합니다.
본지 독자여러분과 군민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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