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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상식 5-(1) 보완대체의학으로 암을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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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15  16: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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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1단계 치료법 활성산소와 암> 
암세포는 정상세포가 유전자 변형이 돼 발생하며, 암세포를 만드는 유전자변형의 주범은 활성산소라 지목되고 있다.
암을 치료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은 활성산소를 줄여주는 것이다.
앞에서도 살펴보았지만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방법은 항산화작용이 강한 음식이나 효소같은 음식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방법과 인체에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 있는데, 이 두 가지 방법을 병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활성산소는 각종 오염물질과 발암물질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지만 스트레스나 과로 잘못된 식사습관 그리고 먹지 않아야 될 음식을 섭취할 때도 그 발생량이 증가된다.
그 뿐 만 아니라 인체의 정상적인 대사과정에서도 활성산소는 발생되고 있다. 마치, 차량이 휘발류를 태우고 이산화탄소와 매연을 발생하는 것처럼 인체도 에너지를 발생할 때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하지만 인체내에는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곳이 있다. 그 곳이 간이다. 간이 피곤한 상태가 되면 과음을 한 후 해독이 잘 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알콜은 산화되어 아세트알데이드가 된다. 이를 다시 환원시키는 작용을 간에서 하는데 간의 이런 작용이 SOD(Super Oxide Dystorier)라는 물질에 의해 이루어진다.

잘못된 생활습관은 자율신경계의 교감신경을 자극해 활성산소를 많이 배출하게 한다. 암은 난치병이지 불치병은 아니다. 왜냐하면 암을 극복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얼마 전 모 방송국의 ‘산에서 암을 치료한 사람들’이란 다큐에서 말기 암 환우들이 산속 전원생활로 말기 암을 극복한 환우들이 한둘이 아니었다.
스트레스가 없고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산속 생활과 직접 키운 산나물이나 약초들이 암을 이길 수 있었던 가장 강력한 항암제 역할을 한 것이다. 이러한 전원생활은 암세포가 가장 싫어하는 환경이며 활성산소가 발생되지 않는 최적의 조건이다.
 
암을 치료하기 위해선 활성산소를 줄이는 것이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치료법을 소개한다.

활성산소가 많아지는 조건

1.잘못된 음식과 식습관
2.대장, 간, 신장의 해독기능 저하
3.산소부족과 수소이온농도 증가(산성체질)
4.운동부족
5.정신적 스트레스
6.각종 공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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