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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건강한 명절 보내기박형용(담양소방서 현장대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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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03  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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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명절 설이 얼마 남지 않았다. 바쁜 현대인에게 명절만큼 가슴을 설레게 하는것도 없다. 안전한 귀성길이 되길 바라며 또한 놓칠수 있는 명절기간 동안의 건강관리법에 대해 기술하려 한다. 미리 숙지하여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도록 하자.

첫째로 식중독 등 소화기질환 예방하고 대처하는 방법이다.
음식을 먹기전에는 항상 상했는지 확인학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먹지말아야 하며 상한 음식으로 설사 등의 증상이 나나타면 이온음료를 충분히 마셔 탈수를 예방해야 한다.
설사를 멈추게하는 지사제를 복용할경우는 오히료 균의 배출을 지연시킬수 있다
만약 3~4일 이상 고열이 나며 설사가 지속되며 이질,콜레라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필히 병원을 찾아야 한다.

둘째로 체했을경우는 소화제도 효과적이지만 하루정도 위를 비우는 것도 좋은방법이다.
심하게 체했을때 소금물을 몇잔 마시고 손가락을 입에 넣어 구토를 하는것도 좋다. 토한뒤에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주스,이온음료로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셋째로 뜨거운 물이나 기름에 데었을 때에는 깨끗한 찬물로 환부를 충분히 식히고 통증이 가시면 화상연고를 발라 주는 것이 좋다.
물집이 생기면 터뜨리지 말고 소독한 천으로 두텁게 감싸고 화상의 정도가 심하거나 얼굴에 외상을 입으며 즉시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

위와 같이 명절기간 일어날 수 있는 사고부상 상황에 대비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기위해 온가족이 함께하는 건전한 놀이와 여흥으로 연휴를보내며 일상으로 복귀전 편안한 휴식을 취해 귀경길에 올라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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