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정보 > 개업/이전
담양출신 최형주 변호사 ‘개업’광주지검 정문옆에 사무실 오픈, 대덕면 갈전 최병환 前군의원의 딸
장광호 편집국장  |  wdy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1.08  15:20: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대덕면 갈전이 고향인 최형주 변호사가 지난 10일 광주지방검찰청 정문옆에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했다.
최 변호사는 지난해 사법연수원(42기)을 졸업하고 곧바로 법무법인 로컴 소속 변호사로 스카웃돼 최근까지 1년가량 근무했으며 그동안 쌓아온 실무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이번에 독립사무실을 오픈했다.
대덕 갈전 용산초교를 졸업한 최 변호사는 경신여고, 전남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52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바 있다. 광주광역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위원, 노인법률지원변호사단 광주지부 위원 북한이탈주민 법률지원 변호사단 광주지부 위원, 인성교육 지도교수 등으로 사회봉사 활동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복지센터와 모교인 전남대 법대 등에서 실무경험을 토대로 법률강의도 종종 하고 있다.
현재 고향인 대덕 갈전리에는 부친 최병환 前군의원(前대덕농협장) 등 가족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특별히 담양에서 찾아오는 고향분들의 무료 법률상담(문의 : 062-229-5022)은 물론 민,형사 사건 상담에도 적극 도움을 주고 있다. / 장광호 記者

장광호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부사장 : 김광찬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