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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표시판 뒷면 활용해야도로표시판 뒷면 활용해야
취재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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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4.06.25  15: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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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산물·관광지 홍보용으로



도로변에 설치되어 있는 도로표시판의 뒷면을 지역 홍보 및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인근 광주시를 비롯해 장성, 순창, 화순, 곡성에서 담양으로 잇는 국도 와 지방도, 군도, 농어촌 도로에는 운전자들의 교통 편의를 돕기 위해 도로표시판이 수없이 설치돼 있다.

이처럼 산재해 있는 도로표지 안내판 뒷면을 활용, 지역의 특산물이나 관광지를 알려 지역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도로안내 외에도 지역을 알리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박모씨는 "생태 관광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담양의 경우는 적극 검토해야 할 사안"이라며 "도로표시판 뒷면을 활용, 다양한 홍보방법을 강구해 관광지와 우수 농산물 등 산자수려한 담양의 구석구석을 알리는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강원도 평창군과 정선군, 제주도 등에는 도로표시판 뒷면을 활용, 이 지역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특색 있는 볼거리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가 하면 예산절감과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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