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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전정철 담양군의회 후반기 의장“군민에 한발짝 더 다가서 생활정치 펼칠터”
장광호 국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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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6.22  20: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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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반기에 이어 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소감은?

답)먼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무거운 책임도 함께 느낍니다.

제6대 담양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소수의 의견도 여과없이 수렴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는 진정한 봉사자로서 역할을 다해 군민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는 의회상을 정립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의원 모두가 화합하며 집행부와 의회가 상호 보완적 관계를 유지함은 물론 군정이 국가시책이나 군민의 의사에 반하는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 갈 수 있도록 시정·보완하는 동시에 민의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습니다.

문)제6대 담양군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평가한다면?

답)전반기 의회가 개원하고 의장단 선거과정에서 다소 불협화음도 있었지만 의원 상호간 상호 존중과 협력으로 지난 2년 동안 그 어느때 보다도 큰 갈등없이 안정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전반기에는 선진지 견학 및 각종 교육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의원들 스스로 의정활동의 폭을 넓히며 능률적이고 합리적인 의회를 운영해 왔다고 봅니다.

문)후반기 의회를 어떻게 이끌어 갈 계획인지?

답)의회가 구태의연한 사고에서 벗어나 군민에 한발짝 더 다가서 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생활정치를 펼쳐 나갈 생각입니다.
아울러 군정발전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한 공동목표를 갖고 서로 협력하며 열린의회로 원만한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견제하고 통제하는 관계지만 이것만 고집하다보면 지역 발전에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견제와 감시, 감독은 소홀히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여러 의원들의 중지를 모아 상호 보완하고 상생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김관석 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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