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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혜 찻집 헌다례 행사제다실 꾸미고 茶香잔치 열어
장광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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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5.04.29  18: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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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카폐 '명가혜'와 '테마 민박집' 운영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진 국근섭·김가혜 부부의 담양읍 삼다리 '명가혜' 찻집이 지난 28일 차를 볶고 덖는 제다실을 갖추고 헌다례(獻茶禮) 행사를 가졌다.
이날 헌다례 행사에는 茶 애호가들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인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찻집 뒤편 제다실에서 재래식 전통방법으로 차를 만드는 보기드문 재현 모습에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또 차와 떡, 막걸리를 마시며 판소리,국악 등 우리 가락을 감상하는 축하공연을 통해 모처럼의 여유롭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명가혜 찻집이 있는 이 마을은 본래 삼다리(參茶里)라 불려 옛날부터 차를 만들어내던 마을이며, 茶香이 끊어진 몇백년만에 이날 헌다례를 통해 다시 茶를 만들고 茶香이 살아나게 되어 그 의미도 깊다.【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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