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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향토사랑 퀴즈/潭陽을 알자!향토지식도 키우고 선물도 받고
김관석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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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10.08  16: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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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면 지곡리 일대를 일컫는 이 마을은 자연과 더불어 살았던 선비의 학문과 사상이 담겨있는 조선시대 가사문학의 산실로 유명하다.

성산별곡의 산실이 됐던 식영정과 김윤제의 환벽당, 양산보의 소쇄원이 일동삼승(一洞三勝)의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가사문화권의 보존과 함께 수백년 동안 이곳을 방문했던 수많은 선비들이 머물며 교류하던 유서깊은 이 마을의 이름은?

2.영산강 최상류에 위치해 있으며 우리나라 최초로 하천습지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행정구역상 담양군 봉산면, 수북면, 대전면, 그리고 광주시 북구 용강동을 흐르는 하천 유역면적에 넓게 분포돼 있다.

각종 동식물이 서식하는 담양 생태환경의 보고(寶庫)이자 관광명소로 국제 람사르협약에 가입, 세계적 하천생태계 습지 보호구역이 된 이곳은?

정답을 적어 10월 22일까지 보내시면 정답자 중 2명을 추첨,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보내실 때는 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곳 : 전남 담양군 담양읍 백동리 270-3 담양주간신문사
*응모는 우편엽서, 이메일(wdynews@hanmail.net), 팩스 383-9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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