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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향토사랑 퀴즈/潭陽을 알자!향토지식도 키우고 선물도 받고
김관석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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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08.06  16: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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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민이라는 신분의 한계를 뛰어 넘어 조선 숙종의 후궁이 된 이 사람은 궁궐의 궂은일을 하던 무수리에서 영조의 어머니가 됐다.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MBC 인기드라마 ‘동이’와 관련, 담양 월산면에 소재한 용구사(龍龜寺)에서 기도한 뒤 영조를 낳았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는데 이후 절 이름을 용흥사로 바꾸었으며 산 이름도 몽성산이라 고쳐 불렀다는 전설이 남아있다. 이 여인의 이름은?

2.대전면 행성리 몽성산 산기슭에 위치한 이 사우(祠宇)는 공자(孔子)와 주자(朱子) 그리고 포은 정몽주(鄭夢周)를 배향하고 있으며 1931년에 건립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정면 3칸, 측면 1칸 규모의 맞배지붕 건물로 사우 앞에는 이산재(尼山齋)라 명명된 강당이 있다. 현재 수북면 및 대전면 유림들이 관할하고 있으며 향토유형문화유산 제4호인 이곳은?

정답을 적어 8월 27일까지 보내시면 정답자 중 2명을 추첨해서 대나무건강랜드 목욕 및 찜질방 이용권(5매)을 선물로 드립니다. (보내실 때는 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곳 : 전남 담양군 담양읍 백동리 270-3 담양주간신문사
*응모는 우편엽서, 이메일(wdynews@hanmail.net), 팩스 383-9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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