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제8회 향토사랑 퀴즈潭陽을 알자! 향토지식도 키우고 선물도 받고
김관석 기자  |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4.03  10:17: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1.대전면 행성리와 수북면 오정리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564m이다.

태조 이성계가 전국의 명산(名山)을 찾아 기도하던 중 꿈에 이 곳을 찾으라는 성몽 끝에 담양의 이 산을 찾아 제를 올리고 기도하여 등국(登國)하게 되자 꿈에 성몽하였다 하여 몽성산(夢聖山)이라 하였다고 전해오고 있다.

사람인자 셋을 겹쳐 놓은 형국이라 하여 이름 지어졌다는 이 산의 이름은?




2.광주호 상류 창계천가의 충효동쪽 언덕위에 있는 정자로 나주목사를 지낸 김윤제(1501-1572)가 낙향하여 창건하고 후학 육영에 힘쓰던 곳이다.

이곳 아래에 있는 조대(釣臺)와 용소(龍沼)는 김윤제가 훗날 자신의 제자가 된 어린 정철을 처음 만난 사연이 전하는 이 누정의 이름은?

3.우리 지역 선조들은 매년 음력 5월 13일을 이 날로 정하고 전 주민이 참여해 마을주변과 야산 등에 대나무를 심고 작업이 끝나면 죽엽술 등을 나눠 마시며 마을의 단결과 친목을 다졌다. 오늘날 대나무축제의 기원이 된 이 날의 이름은?

정답을 적어 4월 13일까지 보내시면 정답자 중 2명을 추첨해서 대나무건강랜드 목욕 및 찜질방 이용권(5매)을 선물로 드립니다. (보내실 때는 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실 곳 : 전남 담양군 담양읍 백동리 270-3 담양주간신문사
*응모는 우편엽서나 본모 이메일(wdynews@hanmail.net) 및 팩스 383-9945


김관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부사장 : 김광찬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