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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8.08.27  10: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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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의 추억을 함께 나눠요"
여행 사진, 동영상(UCC), 여행후기 공모

“환상의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과 마음까지 시원한 푸른 대숲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보세요”

늘푸른 대나무와 가사문학, 슬로시티의 고장으로 유명한 담양이 관광객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동영상(UCC), 여행 후기를 공모한다.

담양을 방문한 관광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방법은 군 홈페이지(www.damyang.go.kr)에 사진이나 동영상, 그리고 담양을 관광하면서 느낀 점이나 개선할 사항 등을 담은 여행 후기를 내달 30일까지 올리면 된다.

응모된 작품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등 8명을 선정해 담양사랑상품권을 증정하며 당선자 전원에게는 담양 버스투어 승차권과 관광기념품을 증정한다. /기사제공 담양군



농업소득 창출 아이디어 공모

군이 농업소득 창출을 위해 농업인들의 제안을 모으고 있다.

군은 내달 30일까지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소득을 창출하기 위한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담양에 살면서 사업을 시행할 수 있는 농업인과 법인, 전문가는 누구나 신규 정책이나 사업은 물론 기존 정책·사업의 개선방안 등의 아이디어를 서면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제안 내용은 선정 뒤 즉시 시행이 가능한 것으로 ▲담양군의 농정시책 ▲벼 대체 틈새작목 육성 사업 ▲도·농 교류를 통한 농촌 소득원 개발 ▲농산물의 소비촉진 및 수출확대 가운데 분야에 관계없이 개인당 1건을 제출할 수 있다.

군은 정책목적의 적절성, 정책수단의 타당성, 정책의 효과 등을 검토해 11월 초 심사결과를 발표하고 군 농정에 아이디어를 반영할 방침이다. /기사제공 담양군



임도변 풀베기작업으로 추석성묘길 편의 제공



군은 추석을 맞아 조상의 묘를 찾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임도 갓길에 무성한 잡목과 풀 제거 작업을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사업비 1200만원을 들여 읍 가산지구를 비롯한 관내 11개소와 60km 임도를 대상으로 추석 전까지 사업을 완료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풀베기 작업으로 기존에 개설된 임도를 철저히 유지·보수함으로써 원활한 차량 통행 뿐만 아니라 환경친화적인 녹색 임도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담양군



'찾아가는 영화관' 매일 운영



군이 주민들에게 문화생활을 향유하고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영화관’을 매일 운영한다.

그 동안 매주 2회에 걸쳐 마을을 순회하면서 상영했던 ‘찾아가는 영화관’을 내달 말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한다.

영화 상영시간은 저녁 8시를 기준으로 일몰시간에 따라 약간 변동 되며 마을회관 광장이나 학교 운동장, 면사무소 광장 등에서 상영된다.

또한 ‘찾아가는 영화관’은 해당 마을 읍면장과 공직자들도 참석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여론을 수렴해 군정에 반영해 나가는 등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기사제공 담양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군이 본격적인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을 운영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 따르면 수렵면허증과 수렵보험에 가입한 지역 모범엽사 15명으로 구성된 피해 방지단은 다음달 31일까지 군 일원에서 유해조수 구제 활동을 펼치며 도시계획구역과 도로, 습지보호구역, 문화재보호구역 등은 제외된다.

그동안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현장조사와 포획허가를 하는 데만 2~3일이 걸려 피해가 늘었으나 피해 방지단은 유해야생동물 출몰 또는 피해신고 접수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신속한 구제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간에 주로 활동하는 야생동물의 경우 총기가 영치되는 야간의 경우 구제활동이 어려웠으나 총기관리 기관인 경찰관서와 유기적인 협조로 야간에도 총기를 이용한 구제활동을 펼치므로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제공 담양군



군민의식함양을 위한 21세기 담양포럼
변할 것이냐, 변화를 당할 것이냐

군은 지역주민과 공무원들의 신지식 습득과 창의적인 의식함양을 위해 지난달 29일 문화회관에서 ‘21세기 담양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담양포럼은 로타리코리아 전문위원이며 경희대 겸임교수를 역임한 김정희씨를 강사로 초빙, ‘변할 것이냐 변화를 당할 것이냐’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김씨는 이날 21세기 변화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고객감동을 위한 인간관계 성공 전략에 관해 이야기했다.

군은 ‘21세기 담양포럼’을 세계화와 지방화,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각계 석학사들과 전문가를 초청해 열린 교육의 장으로 활용, 군민의 평생 교육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살맛나는 담양을 만들기 위한 군민의식개혁의 평생 학습 운동으로 매월 담양포럼을 운영하고 있다”며 “평생 학습 동반자와 함께 참석해 많은 지식을 공유하는 기회로 활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제공 담양군



군, 사랑 나눔 “헌혈”



많은 의료기관에서 수혈환자들에게 공급할 수 있는 혈액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군이 헌혈을 통해 이웃 사랑과 봉사 정신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군은 지난 26일 군청을 비롯 보건소와 소방서 등 7개의 기관을 순회한 사랑 나눔 헌혈운동에 200여명의 공직자와 주민들이 동참했다.

헌혈 장소를 방문한 이정섭 군수는 “공직자들이 먼저 헌혈에 참여하는 헌신과 봉사가 바로 군민이 살맛나는 담양건설의 초석이 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군은 지난 겨울철에도 208명이 헌혈에 참여해 도내 지자체 중 최고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기사제공 담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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