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 포토뉴스
카메라고발‘깜부기에 점령당한 대나무 가로수’
서영준 기자  |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7.25  11:45: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담양진입 주도로인 국도 29호선에 심어져 대나무고장의 정취와 청량감을 선사하는 대나무 가로수가 ‘깜부기병’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장마철 같은 습한 기후에 쉽게 발생하는 이 병은 대나무의 생육을 저해하고 보기에도 흉해 빠른 조치가 요구된다.

서영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김동섭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