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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독자투고/인터뷰] 특별기고/모든 사람 고향이 되어줄 수 있는 담양!
추석연휴가 끝났다. 이번 추석은 코로나19 때문에 고향방문을 모두 자제하자고 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었다. 객지에 있다 보면 추석 같은 명절에 고향생각이 더 간절해지는데 말이다.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다음 설날에는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명절이
담양인신문   2020-10-26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부부에세이 제13호/귀뚜라미도 잠 못 이루는지
기다린다. 추한 것도 아름다운 것이 될 수 있다고. 누군가가 던진 추한 말 한마디가 아름다운 꽃이 될 때까지 가슴에 담는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다. 끈기를 갖고 지루한 시간을 견뎌야만 꽃 한 송이를 겨우 얻게 되더라. 견뎌야할 말
담양인신문   2020-10-13
[기고/독자투고/인터뷰] 제8대 담양군의회 초선으로 의정활동 2년을 지나며...
담양군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40여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잘사는 지역으로 바꿔 보겠다는 막연한 의지 하나로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여 지역주민들의 많은 성원과 지지에 힘입어 제8대 초선의원으로 당선된지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담양인신문   2020-09-29
[기고/독자투고/인터뷰] 기고/추석명절,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길고 길었던 장마와 태풍이 지나가고 가을 상쾌한 바람이 불어오는 풍성한 계절이다. 가을분위기에 젖어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야 하지만, 현재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이 지속되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 상향조정됨에 따라 우리들의 일상이 예전처럼 되
담양인신문   2020-09-18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부부가 함께 읽는 ‘부부에세이' 12호/뒤끝 없는 어린아이가 되어
아침에 늦잠을 자다가 악몽을 꾸었다. 치열한 전쟁 같은 그 고약한 장면에 몸서리가 쳐졌다. 잔잔한 노래가 울려 퍼지던 거실에 시끌벅적 남편과 아내의 고성이 오고갔다. 순식간에 식탁에 차려놓았던 반찬그릇들이 남편 손에서 거실바닥에 내동댕이쳐지며 산산 조
담양인신문   2020-09-18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부부에세이 제11호/늦은 밤에
지금은 새벽 3시. 문득 미안한 생각이 스쳐 안방에서 잠든 남편을 보러갔다. 옆자리가 텅 빈 채 홀로 잠든 남편이 새삼스러운 것도 아닌데 쓸쓸해 보인다. 내 빈자리를 향해 그의 생각이 웃자라다 홀로 잠이 들었겠지. 그의 팔을 베고 살포시 내 생각이 눕
담양인신문   2020-09-07
[기고/독자투고/인터뷰] 특별기고/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유래 없었던 최악 물난리 피해..신속한 복구를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집중호우가 삶의 터전을 싹 쓸어 버렸다.”지난 8월 7일과 8일 우리 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막대한 재산피해를 입은 상황을 보도한 신문 기사 제목이다.참담한 피해 실상을 알리
담양인신문   2020-08-31
[기고/독자투고/인터뷰] 기고/북한 이탈주민 신변보호 딜레마
탈북민 월북으로 인해 경찰의 탈북민 신변보호 업무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있다.일부 언론의 경찰의 탈북민 관리 허점 등 대부분 언론에서 탈북민 ‘관리’라는 용어를 사용해서 보도하고 있다.2019년 12월 개정된 ‘북한 이탈주민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
담양인신문   2020-08-12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부부에세이 제10호/위안 혹은 위로의 기억
‘그때는 내가 어렸다’라는 생각이 든 지 꼬박 25년이 걸렸다.내가 결혼하고 갓 태어난 병아리처럼 어렸을 때 일이다.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다니고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야무진 꿈을 가지고 초등학교 특기적성 글쓰기. 논술 강사로 지원해 경쟁
담양인신문   2020-08-12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부부에세이 제9호/함께 다닌 길
숨 쉬며 살아있어, 우리가 함께하는 시간을 소중하게 살고 있는가?나는 남편하고 다닌 길을 기억 속에 많이도 간직하고 있다. 산으로 난 등산로, 결혼식장으로 가는 길, 황하로 흐르는 강 위 비행기 길, 집 주변 산책로, 전국방방곡곡 여행길…
담양인신문   2020-07-28
[기고/독자투고/인터뷰] 특별기고/홍살문(紅箭門)유래와 의미
얼마 전 담양 모 지역 신문에서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입구에 세워진 붉은 칠의 홍살문이 메타가로수길 풍경과 어울리지 않으며 생뚱맞다'는 비판 기사를 실었습니다.이에 최형식 담양군수는 간부회의 석상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습니다.'이
담양인신문   2020-07-28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부부에세이 제8호/정이 아니고 사랑으로
부부가 사랑의 빛이 퇴색하면 정으로 산다고 한다. 그러나 부부가 아직도 사랑으로 산다고 하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없을 것이다.결혼반지의 보석은 백 년 천 년이 지나도 빛을 잃지 않는다. 나는 약혼반지로 십팔금에 사파이어, 에메랄드, 루비라고 불리는
담양인신문   2020-07-14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부부에세이 제7호/샐러리맨 아내로 살아온 날들에 대한 행복
오늘은 울타리로 서 있는 쥐똥나무에게 월급쟁이 아내 얘기를 들려주고 싶어. 봄이 되면 맨 먼저 파릇파릇 싹을 틔우는 사랑스러운 쥐똥나무에게.남편의 월급날은 다른 날보다 더 행복한 날이었어. 적은 월급이지만 월급날이면 우리 가족은 때때로 외식을 했지.
담양인신문   2020-06-29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부부가 함께 읽는’ 부부에세이 제6호
테이블오전에 집 주변을 산책하다 차 한 잔 하러 커피숍에 들렀다. 커피숍에는 이미 젊은 여인들이 한 테이블을 차지하고 한창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었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차를 마시러 모인 내 딸 같은 젊은 아내들이다.나는 그들 뒤에 앉아 차를 주문
담양인신문   2020-06-15
[기고/독자투고/인터뷰] 특별기고/부처님, 우리 삶을 바꾸고 싶어요(3)
부처님과 함께 나누는 우리 가족 행복 문답(세번째 문답) 왜 ‘하늘과 땅 위에 나홀로 존귀하다’고 하십니까?선 녀 부처님, 교회에 다니는 우리반 한 친구는 ‘시 세상은 신이 창조한 것이다, 인간도 신 의 피조물이다, 신이 창조하고 심판하고 주관하신다,
담양인신문   2020-06-03
[기고/독자투고/인터뷰] 특별기고/담양에서 오감(五感)을 만끽해 봅시다
그동안 국내와 전 세계를 위기로 몰아넣었던 코로나19 사태의 위험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다. 다행스러운 일이고 이를 이겨낸 도민들이 참으로 자랑스럽다. 그러나 이로 인해 지역경제가 너무나 어려워졌다. 이제는 도민 모두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힘을 하나로
담양인신문   2020-06-03
[기고/독자투고/인터뷰] 기고/추억의 새마을 50년을 맞이하여 !
그동안 새마을운동과 농촌지도자 활동을 하면서 새마을운동에 관한 여러 종류의 자료와 교재를 아무런 관심없다가 농촌운동 봉사활동을 해 오면서 새마을운동의 근면, 자조, 협동 정신으로 뭉친 잘살기 운동이 2013년 세계유산 유네스코에 등재되고, 2020년
담양인신문   2020-06-03
[기고/독자투고/인터뷰] 특별기고/부처님, 우리 삶을 바꾸고 싶어요(2)
부처님과 함께 나누는 우리 가족 행복 문답(두번째 문답) 부처님은 무엇을 깨달으셨나요?아버지 부처님, 저희들은 불교(교양)대학에서 ‘석가모니 부처님은 기원전 642년 인도의 카필 라국 룸비니동산에서 태어나셨고 아버님은 슛토다나 왕, 어머님은 마야 부인
담양인신문   2020-05-25
[기고/독자투고/인터뷰] 부부에세이-제5호
‘부부의 세계’도 우리가 세계를 이끄는 선진국이 되길 꿈꾸며길을 가다가 갑자기 천둥번개를 동반한 악천후를 만날 때가 있다. 그때 당황하며 처마 밑이나 나무 이파리라도 찾게 된다. 잠깐 놀란 가슴을 진정시킬 때 그 처마 밑이나 나뭇잎이 한없이 든든하고
담양인신문   2020-05-25
[기고/독자투고/인터뷰] 특별기고/부처님, 우리 삶을 바꾸고 싶어요
부처님과 함께 나누는 우리 가족 행복 문답(첫번째 문답) 왜 초파일에 등불을 밝히나요?선 재 부처님, 초파일은 무슨 날일까요?아버지 선재야, 부처님에게 인사도 드리지 않고 불쑥 질문부터 드리면 어찌하느냐? 선재 엄마, 준비해 온 등불을 부처님께 공양
담양인신문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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