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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떡갈비명소 덕인관, 호텔급 연회장 개장
담양의 대표적인 떡갈비 음식명소로 올해로 개관 50주년을 맞은 덕인관(대표 박규완)이 담양읍 백동리 소재 본관 2층에 250석 규모의 호텔급 연회장을 개장했다.특히 이곳 연회장에는 조명과 음향, 스크린, 이벤트 시설 등을 고루 갖추고 있어 담양 관내는
김관석 기자   2013-05-31
[맛집] 담양대표 음식점 베스트 10 선정
맛의 고장 담양을 대표하는 음식점 베스트 10 이 선정돼 관광 담양의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담양을 대표하는 별미 및 대표음식을 선정, 관광지와 연계하여 볼거리와 먹거리로 소득 창출
취재팀   2004-08-27
[맛집] 노벨상 회의 참석자, 대나무 음식 삼매경에 빠진다
‘대나무로 밥도 짓고 전도 부치고 술도 만들어요.’ 노벨평화상수상자 광주회의에 참석하는 세계 정상급 인사들에게 담양의 특산품인 대나무를 활용한 음식을 제공, 입맛을 돋운다. 담양온천에 따르면 오
서영준   2006-06-12
[맛집] "담양 떡갈비 굽는 냄새 낙안읍성 진동"
남도의 푸근한 정과 어머니의 손맛이 살아 숨쉬는 맛의 축제에서 담양을 대표하는 신식당의 떡갈비가 관광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순천 낙안읍성 민속마을에서 열린 제11회 남도음식문화 큰잔치
정종대   2004-10-23
[맛집] 댓잎케익 맛이 竹이네
제과제빵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강동오 케익이 담양에 둥지를 틀고 전국을 무대로 웅비하기 위한 용트림을 시작했다. 담양읍 가산리에 자리잡은 강동오 케익은 천연의 한방란을 원료로 한 카스테라를 비롯해 생크림 케익·버
정종대   2006-08-25
[맛집] “지실풍경” 이 맛에 간다.
지실풍경은 누구나 주인처럼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가벼이 오시어 정원 구경도 하시고 차도 한 잔 하고 가세요. 바람에 속살거리는 풍경소리가 늘 이곳에 맴돌고 있답니다. “지실풍경” 이 맛에 간다. 가사문학관 맞은편에 위치한 지실풍경의
데스크   2006-12-19
[맛집] 하얀풍차 “이 맛에 간다.”
저희 업소는 국제관광업소로서 호텔용 고급식자재만을 사용합니다. 생일, 각종기념일등을 미리 예약하시거나 말씀해 주시면 풍성한 행사로 더욱 자리를 빛내드립니다. 하얀풍차 “이 맛에 간다.” 하얀 풍차에 들어서면 가장먼저 눈에 띄는 것이 홀 중앙에 자리한
데스크   200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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