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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담양군수 경선 '최화삼 후보 단일화'5~6일 경선, 이병노·최화삼 양자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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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04  10: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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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담양지역 군수 예비후보 경선을 하루 앞두고 예비후보 3명 중 최화삼·김정오 후보가 최 후보로 단일화를 결정해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4일 오전 10시 이들은 전라남도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담양군수 선거는 불법과 탈법, 반칙이 난무한 경선으로 당과 담양의 이미지가 크게 후퇴시켰다"며 "최화삼, 김정오는 단일화를 통해 군민의 심판을 받겠다"고 선언했다.

김 후보의 사퇴로 민주당 담양군수 경선은 이 후보와 최 후보 양자대결로 치러진다.

더불어민주당 담양지역 경선을 하루 앞두고 3명의 후보가 그동안 오차범위 안에서 경쟁했으나 이번 두 경선후보의 단일화로 어떤 결과가 도출될지 유권자들의 관심이 깊어지고 있다.

한편 경선은 5일부터 6일까지 권리당원 선거인단 50% 전화투표와 일반국민(안심번호 선거인단) 50% 여론조사를 합해 최종 후보자를 결정하며, 결과는 7일 오전 11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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