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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삼이 꿈꾸는 천년담양’ 출판기념회 성료담양종합체육관서 하객 2천여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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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21  14: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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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삼이 꿈꾸는 천년담양’ 출판기념회가 지난 19일 담양종합체육관에서 지지자 등 많은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최화삼 천년담양연구소장의 출판기념회에는 이개호 국회의원을 비롯 김승남 전남도당 선거대책위원장, 최형식 담양군수, 안세찬 광주전남 새마을금고 대표이사, 박종원·김기성 도의원, 정철원·이규현 군의원, 축산인, 농업인, 소상공인 등 각계각층의 지지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제일 먼저 단상에 오른 이개호 의원은 “최화삼 이사장은 십 수 년 동안 함께 한 정치적 동지이며 20대에 민주당에 입당하여 당적을 지킨 민주당 사나이면서 저와의 관계 속에서도 의리를 지킨 의리의 사나이다.”고 말했다.

최형식 군수도 축사에서 “일을 하실 때 결단성 있게 일을 해내는 분이시고, 개인적으로는 형제처럼 오랜 세월을 함께 하였다.”고 말했다.

안세찬 광주·전남 새마을금고 대표이사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책 출간을 축하하며 응원했다.

또한 김승남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우상호, 홍영표 국회의원은 축하영상으로 ‘최화삼이 꿈꾸는 천년담양’의 출간을 축하했다.

최화삼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살아오면서 불의와는 타협하지 않았다. 남을 속이지 않았고 남에게 피해를 줘가면서 살지 않았다. 오늘 수많은 분들과 악수를 하면서도 이름을 다 기억하듯이 최화삼은 담양 구석구석까지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저자의 두 번째 자서전인 이 책에는 담양에서 태어나서 자라온 모습과 함께 경제전문가가 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담양군의회 제4대, 5대 의원, 담양군의회 5대 의장의 활동상 등이 모두 담겨 있다.

특히 저자는 이 책 2부를 통해 담양 군민들과 직접 현장에서 나눈 대화 ‘지역현안, 주민들과 論하다’를 통해 담양의 현안과 미래 발전 전략 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최화삼 천년담양연구소 소장이자 담양새마을금고 이사장인 그는 1993년 금성면청년회장으로 활동할 당시 경영손실로 해산될 위기에 놓인 금성새마을금고를 정상화하고 4년 만에 담양새마을금고 정상화를 이뤘다.

또한 결손금 누적으로 해산 위기에 처한 담양읍 동심회금고와 수북금고를 통합해 군 단위 담양새마을금고 발족의 산파역을 맡은 공로가 있는 경제전문가이다.

이같은 공로로 최 이사장은 지난 2006년 5월 제11회 새마을금고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5월에는 새마을금고 창립 58주년 기념식에서 MG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한편 최 소장은 오는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담양군수 선거에 입후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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