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사람들
김기석 군의원, ‘무등행·의정대상’ 수상한국거버넌스학회·무등일보 주관
담양인신문  |  webmaster@wdy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11  10:09: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지역민과 행정 사이 '가교 역할' 충실

광주와 전남 지역 자치단체에 주어지는 '무등행·의정대상' 기초의원(지역발전) 부문에 김기석 담양군의원이 선정됐다.

무등일보와 한국거버넌스학회는 지난 10일 광주 서구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제4회 무등행정대상·의정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초선인 김기석 의원은 40년 공직생활 경륜을 바탕으로 지역민과 행정 사이의 가교 역할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행정전문가로서 집행부의 예산집행을 감시·감독하고 효율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데 앞장섰다.

예산 낭비를 방지하기 위한 '담양군 예산절감 및 낭비사례 공개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게 대표적이다. 올해 초 '2019년도 회계연도 결산'을 위한 검사위원 대표로도 활약했다.

또 '담양군 공공조형물 설치 및 관리 등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난립하고 있는 공공조형물의 공공성과 심미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안정적인 사후 관리를 위해 총괄부서와 주관부서를 지정해 운영토록 해 '생태도시 담양' 이미지에 기여했다.

증가하고 있는 가축사육토지 인근 주택 건설로 깊어지던 축산인의 피해에 적극 나서 해결한 사례도 눈여겨 볼만하다.

신규 택지와 대지조성 등 주거용 건축물이 기존 가축사육토지 인근에서 아무런 제한 없이 조성돼 신규 거주민과 기존 가축 사육 주민 간 악취로 갈등과 분쟁이 발생하고 있었다.

김 의원은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 가축사육토지 경계로부터 직선거리 100m 이내 신규 주거용 건축물 조성 개발행위에 허가를 받도록 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또 '담양군 빈 축사 정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군민의 쾌적한 삶에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말보다는 행동으로 담양을 잘사는 지역으로 바꿔 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의원에 당선돼 지역주민 대변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늘 겸손한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등행·의정대상은 자치단체가 추진한 주요 시책을 평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의원들을 격려하고 풀뿌리 민주주의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담양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부사장 : 김광찬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