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소식 > 자치행정
담양 원도심 문화예술 활기 가득한 골목으로 탈바꿈과거 천년 담아 미래 천년 준비
담양인신문  |  webmaster@wdy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3  10:45: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담주 다미담예술구’ 준비 착착

담양군이 2017년부터 추진한 원도심 활성화 사업인 담주 다미담예술구 조성사업 중 예주구간인 쓰담길이 조만간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쓰담길 조성사업은 담양읍 담주4길 옛 원도심 일원의 건물을 신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청년상인과 문화예술 활동가를 지역으로 유입, 담양의 대표 관광지와 원도심의 가교 역할을 하는 복합 문화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 98%를 보이고 있으며 6월 중 마무리될 예정이다.

조성 완료 후 7월 중에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전국의 청년상인과 문화예술 활동가의 입주를 유도하고 입주자 선정 이후 안정적 운영을 위한 협의체 구성과 다양한 공모사업을 추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매력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담주 다미담예술구는 예주구간과 미주구간으로 나뉘며, 예주구간은 담주 4길을 중심으로 쓰담길과 담양의 랜드마크가 될 담빛담루가 조성되고 미주구간에는 문화 복합상가 형태의 담양시장이 조성된다.

 
담양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부사장 : 김광찬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