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사람들
정토사 혜광스님 불우이웃 성금 전달성금 100만원, 백미 15포 기탁
김관석 기자  |  wdy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2  14:35: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담양읍 학동리에 소재한 (재)급고독원, 정토사(주지 혜광스님)가 불기 2564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자비 나눔을 실천했다.

문사수법회 정진원 정토사 주지 혜광스님은 지난 22일 담양읍사무소(읍장 이성우)를 찾아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복지사각지대에 쓰이길 바란다며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과 백미를 전달했다.

혜광스님은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본지 담양인신문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최근 백미 15포를 기탁했다.

혜광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 자비와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가 되기를 소원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

혜광스님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은 지난해 자비 2500만원을 들여 안중근 의사의 일대기를 그린 뮤지컬 ‘2019 장부가’를 담양군에 유치, 총 3회 공연에 관내 초·중·고 학생을 비롯한 군민 등 1500여명이 관람하는 등 의향(義鄕) 담양의 위상을 드높이기도 했다.

한편 (사)담양군불교사암연합회 담양불교문화원장인 혜광스님은 지난 2017년부터 불교대학과 불교경전학당을 개설, 매 학기 30여명이 수료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김관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부사장 : 김광찬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