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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미, 김선우 예비후보 ‘응원’영광 사무실 깜짝 방문, 26년 우정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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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4  13: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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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배우 박해미가 영광군에 있는 담양·영광·장성·함평 김선우 무소속 국회의원 예비후보 사무실을 깜짝 방문했다.

박해미 씨는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에서 KTX를 타고 광주 송정역에 도착, 다시 택시를 대절해 영광읍 소재 김선우 예비후보 사무실에 들러 선거운동원들과 을 나누던 김선우 후보를 깜짝 놀래키는 서프라이즈 등장을 했다.

박해미 씨는 김선우 예비후보에 대해 “26간 우정을 쌓아온 저에게는 보험과 같은 친구”라면서 “무소속으로 외롭게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친구가 너무 안타까워 내려가야지 하면서도 도저히 시간이 나지 않았는데 마침 짬이 나서 “의리의 돌쇠 친구” 김선우를 조금이라도 응원해 주고자 무작정 영광으로 내려 왔다.”말했다.

박해미 씨는 담양·영광·장성·함평 군민들에게 “군민 여러분들이 정직한, 정말 유능하고 야무진 친구 김선우를 뽑아 주시면 여러분들의 고향이 잘 먹고 잘 사는 행복한 지역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며 무소속 김선우 꼭 좀 선택하셔서 여의도로 보내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선우 예비후보는 전남 영광 출생(1965년)으로 광주 서석고와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문화복지신문 대표, 시사위크 대표,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문재인대통령후보 조직특보를 역임했다.

현재 사단법인 좋은이웃 중앙자문위원장,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관광협회 부총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연맹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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