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사람들
담양한과 박순애 대표, 광주상공대상 고용우수부문 ‘대상’전통한과 기술 계승 발전,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한국 식품문화 발전에 기여”
담양인신문  |  webmaster@wdy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8  11:3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담양한과 박순애 대표(오른쪽)가 정창선 광주상공회의소 회장으로부터 광주상공대상을 수여 받고 기념 촬영 모습

농업회사법인(주) 담양한과명진식품 박순애 대표가 광주상공회의소(회장 정창선)에서 주최한 제7회 광주상공대상 시상식에서 고용우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광주상공대상’은 지역경제 발전과 상공업 진흥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를 발굴·표창, 그 간 공로를 널리 알리고 지역 상공인들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2012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지난 27일 웨딩그룹위더스 광주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7회 광주상공대상 시상식에는 정창선 광주상의 회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최경환 국회위원, 지역 기업체 임직원, 수상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순애 대표는 전통한과 기술의 계승 발전과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우리지역 이주여성을 장기간 고용하여 한과 제조 기술을 가르치며 전통한과의 가치 확산 및 한국 식품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순애 대표는 “전통한과의 맥을 잇기 위해 한 우물을 파다보니 이런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면서 “한과를 세상에서 가장 과학적인 과자로 인정받기 위해 힘쓰겠으며, 대한민국 식품명인의 이름으로 우리 것의 소중한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감 소감을 밝혔다.

담양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부사장 : 김광찬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