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정보
담양 농관원, 추석 앞두고 원산지 허위표시 일제 단속
담양인신문  |  webmaster@wdy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7  09:34: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담양사무소는 추석을 앞두고 9월 11일까지 제수·선물용 농식품의 원산지와 축산물 이력제 준수여부 등 부정유통 행위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농관원 담양사무소는 특별사법경찰 7명과 소비자단체 회원 등으로 구성된 감시원 10명을 투입, 유관기관과 합동단속으로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원산지 표시 위반과 양곡의 품종·생산년도, 축산물이력번호 거짓표시 등을 중점 단속한다.

대상품목은  △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계란 등 육류 △사과·배 등 과일류 △선물용 세트·한과류·나물류·주류·수입 화훼류 등이다.

 

담양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부사장 : 김광찬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