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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황제 과일 ‘하미과’ 생산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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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8  10: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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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신학리에 위치한 최서방네농장(대표 최찬용) 시설하우스에서 중국 황제의 진상품으로 알려진 ‘하미과’(사진) 생산이 한창이다.

하미과는 중국 신장의 하미지구가 원산지로 멜론의 한 품종이며 수분 함량이 높고 단맛이 강해 여름에 즐기기 안성맞춤이다. 실온에서 2-3일 후숙 기간을 거치면 더 달고 부드러운 하미과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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