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정보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 및 주민신고제 운영17일부터 불법주정차 즉시 과태료 부과, ‘주민신고제’ 전국 시행
담양인신문  |  webmaster@wdy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6  09:33: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담양군이 오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을 지정하고 누구나 불법주정차를 신고할 수 있는 주민신고제를 운영한다.
 
이는 지난 2017년 12월 불법 주차로 골든타임을 놓쳐 대형 화재로 번져 29명의 사망자를 낸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이후 소방차 등 긴급출동 차량에 통행 장애, 교통사고 유발 등의 극심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불법 주정차를 근절하고자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고질적 안전무시관행 근절' 대책의 일환이다.
 
주민신고제는 안전신문고 및 생활불편신고 앱으로 1분 간격 촬영 사진 2장을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확인 없이 차량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촬영 후 3일 이내 신고해야 한다.
 
신고대상은 ▲소화전 주변 5m이내(과태료 상향 4→8만원)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 횡단보도 내 위반 차량이다.
 
불법주정차 과태료는 4만원이며, 대형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화전 주변 5m이내 위반 시에는 8만원의 과태료가 부과(4.17. 도로교통법 개정)된다
 
 
담양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대표이사·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부사장 : 김광찬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