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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월산 관문에 폐타이어 방치 ‘눈살’도시 미관 해치고 환경오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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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30  16: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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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읍에서 월산면 소재지 방향에 위치한 한 자동차정비업소 인접 도로변 공터에 다량의 폐타이어가 무더기로 쌓여 있어 마치 야적장을 방불케 하며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

폐타이어는 폐기물에 속하며 현행법상 쓰레기, 연소재, 폐유, 폐산, 폐알칼리, 동물의 사체 등 사람의 생활이나 사업 활동 과정에서 사용된 제품, 원료 등의 재화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아 폐기된 것을 말한다.

사정이 이런데도 도시 환경을 관리해야 하는 담양군은 그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어 환경오염이 우려된다./독자 제보(월산면 중월리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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