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소식 > 종합
담양군수 전정철 후보 ‘음해작전 자제 당부’“군민들은 거짓 미투에 속지 않습니다”
취재팀 기자  |  wdy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4  13:36: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무소속 전정철 담양군수 후보가 지난 4일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을 고소한 사건을 즉각 반박했다.

정 모씨 등 공직선거법위반 및 무고 고발

이번 6.13지방선거 담양군수에 출마한 전정철 후보가 지난 4일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을 고소한 사건을 즉각 반박하고 나섰다.

특히 전정철 후보는 후보자간 담합의혹을 제기하며 사전 기획설을 성토하고 고소 시점과 고소인 특성을 밝히며 자신을 음해하려는 의도가 있다는데 주력했다.

전정철 후보는 미투운동이 일어날 것이라는 소문이 선거 시점에 맞춰가며 특정 후보의 캠프를 중심으로 조직적으로 전파된 점, 경찰이 특정 기자에게만 사건을 제보했다는 점에 의혹을 제기하며 유력후보와의 연계성 또한 지적했다.

전 후보는 이어 고소사건을 일으킨 인물은 지역사회 유명인으로 자신도 경계하는 사람이었다많은 군민들로부터 우리는 속지 않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격려를 받는다고 말했다.

또한 이미 선거 닷새 전 여자 공무원들이 마스크를 쓰고 자신을 성토할 것이라는 소문이 떠돌고 있어 그 배후가 증명되고 있다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문자메시지 퍼나르기를 하는 것 또한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고 성토했다.

고소인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과 무고 등으로 고소한 전 후보는 고소인의 고소 사실로 판명되면 정치판을 떠나겠다면서 허위사실을 조작하고 동조한 후보들은 정치판을 떠나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전 후보는 인격살해한 세력을 절대 용서치 않겠다담양군민들께서 혜안을 가지고 이번 사건의 진실을 파악해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한편 전 후보는 지난 4일 오전 지역신문 대표를 역임했던 정 모씨 등 고소인 등을 공직선거법위반과 무고 등으로 담양경찰서에 고소했다./선거취재팀

 

취재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코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담양군 담양읍 미리산길 28 별해리A 상가동 3층  |  대표전화 : 061)383-2772  |  팩스 : 061)383-9945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174호(2002.10.25)
회 장 : 한봉섭  |  대표이사 발행인 : 김동섭  |  편집인 부사장 : 김광찬  |  편집국장 : 정용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택
Copyright © 2013 담양인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