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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호 담양군수 예비후보, "발로 뛰며 중점 공약 홍보""교육중심 도시, 농림축산업 기술혁명 성공"
취재팀 기자  |  wdy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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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0  12: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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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호 담양군수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 이후 본격적으로 유권자들을 찾아 발로 뛰며 중점 공약을 알리는 데 고분분투하고 있다.

신동호 예비후보는 담양군의 가장 시급한 문제는 인구와 경제라면서 교육중심 도시와 농림축산업의 기술혁명을 반드시 성공시켜 인구와 경제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신 후보는 또 저는 농과대학을 졸업하였고, 수의과대학 교수로 30년 이상 경력을 쌓은 교육, 농업, 축산, 수의분야의 전문가라며 교육과 농업의 차별화 정책으로 인구와 경제 문제를 풀어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신 후보는 젊은 맞벌이 부부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기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명품유치원, 명품학교와 지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평생교육의 실현 등 교육환경을 재조정하여 인구 유입을 도모하는 교육중심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신 후보는 농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 농업기술센터의 기능 대폭 확대, 식물 기능성 연구소 및 농림축산관련 대학 연구소 등을 유치하겠다이같은 농림축산업의 기술혁명 시대를 목표로 하는 정책으로 지역 농림축산업을 새롭게 산업화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신 후보는 구도심과 재래시장 활성화도 뜨거운 지역 현안으로 재래시장과 구도심에 문화, 관광, 청년 아이디어를 접목해 지역민과 관광객의 감수성을 끌어내도록 하겠다면서 볼거리, 먹거리 등 문화가 있는 특화거리,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고 구도심, 재래시장, 담양천과 관방제림을 하나로 묶어 외국 관광객까지 몰려드는 세계적 관광 및 쇼핑거리로 개발하겠다고 공약했다.

신 후보는 장애인, 다문화가족, 외국인 근로자, 영세 자영업자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대책으로 군정을 위한 모든 의사결정 기구에 사회적 약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조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신 후보는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예술·체육복지를 목표로 과감한 투자를 하겠다면서 천년 역사의 문화의 거리, 예술의 거리를 조성하고 11종목의 체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신 후보는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오직 능력에 따라 적재적소에 인재를 쓰는 일은 선출직 인사권자의 의무라며 다음 선거를 위해 없던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검은 속 보이는 인사나 편 가르기 식 보복성 불이익을 주는 인사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선거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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